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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화려하진 않았지만 낭만이 있던시절
저 검은튜부 바람넣는곳에 젓꼭지좀 쓸키고 그다음날등껍질 다벗겨진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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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거는 고물장수들이 돈줌
어릴때 해운대에서 딱 저런 사진 있는데요
근데 좀 AI같은데요
왼쪽제일 위에 아이.이마에 머리카락이 바로 오른쪽 아이 땜빵에서 나온듯 ㅋㅋ
아이 ㅋㅋ 57살 형님
저 당시로서도 보기드문 다둥이 가정이네요
어쩌면 사촌들도 함께일수도
81 닭입니다.
부모님 나이든 모습보면 마음도 아프고…
지금보다도 열악한 상황에서도 우리데리고
여기저기 다니신 부모님...
지금은 무릎이 아프셔서 어디 모시고 갈려고해도
갈수가 없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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