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느 고깃집에 예약이 들어옴.
2. 인원수에 비해 고기 주문량이 너무 적었지만, 요즘 워낙 불경기라 그냥 그러려니 했음.
3. 손님이 식사를 시작했는데도 이상하게 고기 양이 줄지 않음.
4. 자세히 보니 따로 가져온 고기를 불판에 올려 구워 먹고 있었음.
5. 그 와중에 상추, 쌈장 등 기본 반찬은 계속 리필.
6. 밥까지 가져와 먹음.
7. 매장에는 ‘외부 음식 반입 금지’ 안내문이 분명히 있었지만 막무가내.
8. 결국 사장이 “외부 음식은 반입할 수 없으니 퇴실해 달라”고 하자, “왜 우리가 나가야 하냐”, “남은 음식은 어쩌라고 하냐”며 버티기 시작.
9. 같은 말 계속 반복하며 “사람 귀찮게 왜 자꾸 똑같은 말만 하냐”는 식으로 비꼬기까지 함.
10. 결국 남편(또는 사위)으로 보이는 사람이 와서 죄송하다고 사과하고 퇴실
11. 이후 해당 가족은 가게에 별점 0.5점짜리 악성 리뷰를 남김.
12. 가게 주인이 언론 인터뷰를 통해 “더는 못 참겠다. 고소하겠다”고 밝히자, 그제야 리뷰 삭제.



































방송 나가서 지인들이 알아 보고 손가락질 받을 듯
가게 주인 이왕 칼을 뽑았으면 고소해서 꼭 합의금 받기를
- 내용추가 -
저도 며칠전 jtbc 사건반장에 나왔습니다
https://m.youtube.com/watch?v=y-4evYhesOY&pp=ygUeanRiY-yCrOqxtOuwmOyepSDtlZzsi53rt5Ttjpgg
여기저기서 발산을 하고 댕기는데
그 쪽팔린걸 모른다고 할때 쓰는 말이...
병신들은 지들이 병신인걸 모른다
없는거네요ㅡ.ㅡㅋㅋ
상상 초월이네 헐
진심 짱깨들의 피가 몸안에 흐르는겨?!!!
차는 벤츠 비엠타고 와서 네명이 2인분 3인분 쪼개시키는거 엎에서 보고있으면 추합니다.
3~4시간 시간제한을 두고 컨테이너로 만든 룸같은 곳에서, 그곳에서 파는 음식을 사서 먹는 시스템입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고기집이라고 하기도 애매하고 장소대여하는 곳이라고 하기에도 애매한 그런 느낌입니다.
룸비도 따로 받고, 굳이 무한리필집도 아닌데 시간제한을 두는 이유도 모르겠고, 파는 음식값은 또 일반 음식점 보다 비싸고.
차라리 장소대여로 하면서 필요한 사람은 그곳에서 파는 음식을 사먹으면 좋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주위에 룸들이 붙어있어서 다른 룸들도 보이는데 다들 짐을 엄청 싸오더군요.
거기에 물론 대부분 손님들이 음식을 싸오진않았을거라 생각하지만 몇번 왔던 사람들은 몰래 싸가지고 다닐거같아요.
그냥 제가 느낀 저런 음식점에 대한 생각이었습니다. 음식점방침이 그렇다면 당연히 싸가지고가면 안된다고 생각은합니다.
정말 끔찍하다 끔찍해.
대체 얼마나 많은 개진상짓을 하면서 남에게 피해를 줬을지~
저런것들도 숨 쉬고 있다는게 정말 산소가 아깝다는 생각이 드네요.
안 부끄럽냐?? 쓰레기 같은 인간들 진짜
상식적이지 않은 사람들 보면 대부분은 짱깨가 맞아요.
대림동 양고치 가게 가보면 젊은 한국애들이 왜? 여기서 먹지? 하고 자세히 보면 짱깨...
2세들은 그냥 한국에서 태어나서 한국인이 됨...
더
진상일지니!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