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사람 무는 개는
안락사 대상입니다.
내가 너무 한 건가요 ?
아닙니다. 사람 무는 개는 이미 개가 아니라
살아있는 흉기라서 없애야 하는 겁니다.
훈육 안됩니다.
이미 무는 습관에 젖어 있어서 물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안락사 하라는 겁니다.
예전같았으면 된장 바르는 거지만
지금은 아니죠.
안산 산책로 걷다보면 개랑 같이 산책하는 사람 많은데, 목줄도 안하고 했다해도 목줄을 길게 늘어트려 지나가는 사람 방해하거나 넘어트림.
짜증나서 욕이나 화풀이를 하면 자기 개 끌어안고 많이 놀랐지? 요럼.
상대방에게 "죄송합니다" 이 딴거 없음.
개 키우는 사람들 거의 동물의왕국임.
강아지를 유모차에 태우는 모습, 솔직히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유모차는 아기를 위해 만들어진 도구입니다. 아기는 스스로 걷거나 위험을 피할 수 없으니 보호자가 안전하게 이동시키는 거죠. 하지만 개는 스스로 걸을 수 있는 동물입니다. 산책은 개의 건강과 사회성을 위해 필수인데, 유모차에 태우면 산책이 아니라 전시가 됩니다.
그리고 ‘우리 집 강아지는 안 물어요’라는 말, 정말 위험한 착각입니다. 동물은 언제든 상황에 따라 반응할 수 있고, 100% 안전한 개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결국 그 말은 책임을 회피하는 변명일 뿐입니다.
진짜 사랑은 개를 아기처럼 의인화하는 게 아니라, 개답게 존중하는 겁니다. 걷게 하고, 뛰게 하고, 자연스럽게 교감하게 하는 것. 반려견을 위한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보호자의 만족을 위한 행동이라면, 그건 사랑이 아니라 자기만족입니다.
개가 아니라 처제를 가둬놓고 변 지리게 팼어야지
개는 죄 없음.
안락사 대상입니다.
내가 너무 한 건가요 ?
아닙니다. 사람 무는 개는 이미 개가 아니라
살아있는 흉기라서 없애야 하는 겁니다.
훈육 안됩니다.
이미 무는 습관에 젖어 있어서 물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안락사 하라는 겁니다.
예전같았으면 된장 바르는 거지만
지금은 아니죠.
와이프부터 족쳐야할듯
이건 와이프가 동생을 혼내야지ㅡ.ㅡ 관계 이상해지게~
족발하나 던져줘는데.. 와이프가 가져갈라고하면 으르렁 근데 내가 가져가면 가만히 있음..
이게 어릴때 잘못하면 혼내고 악역을 내가함.. 저 멀리 뛰어가도 내가 부르면 막 뛰어옴...
서열정리는 반드시 누군가 해줘야함. 그래야 입질 안함.
그래도 살려는 줬네
평생 딸의 개에 대한 PTSD는 어찌할건가...
처제를 줘패야지
동물로 관심받고 싶어함..
처제년....개같이 쳐 맞아야 되는데...
개답게 키워
좋게 해결하라고?
같은 부모한테 교육받았으니 동급일수밖에 ㅉㅉㅉ
애가 개를 괴롭혔는지부터 알아봐야 한다고요?
이 사건의 핵심은 그게 아닙니다.
애 아빠가 어린 딸 때문에 위험할 수 있으니 몇 번이나 개를 집에 데려오지 말라고 사전에 부탁했고 평소 그 개의 훈육 상태까지 불안하게 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계속 데려왔고 결국 우려했던 대로 아이가 심하게 물렸습니다.
개가 중형견이니까 목덜미를 물어뜯지 않는 이상 안 죽는다는 말도 황당합니다.
어린아이는 죽지만 않으면 괜찮습니까?
얼굴이나 눈 목을 물리면 평생 흉터나 장애가 남을 수도 있고 신체적 상처뿐 아니라 개에 대한 공포와 트라우마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더구나 자기 조카가 물렸는데 가장 먼저 아이 상태를 살피기는커녕 개부터 안아주며 “우리 애기 많이 놀랐지?”라고 했다면 아이 아빠가 분노할 만한 상황인 건 당연합니다.
물론 화가 났다고 개를 마구 때린 행동까지 잘했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그건 별개의 문제입니다.
하지만 개를 때린 행동의 잘잘못과 위험성을 경고받고도 개를 반복해서 데려온 견주의 책임은 따로 판단해야죠.
그리고 이 사건을 비판하는 사람들을 전부 ‘개혐오자’ 취급하면서 “턱주가리 돌아가게 처맞는다”느니 하는 사람이 중립을 운운하는 것도 웃깁니다.
진짜 중립적으로 보려면
아이의 행동을 먼저 의심할 게 아니라 보호자가 위험을 예견해 출입을 거부했는데 그 의사를 무시한 사람이 누구인지부터 봐야 합니다.
집에서 입질 한거니까 알아서 잘 처리하쇼
나쁜개는 없다 주인들이 병신들일뿐?
짜증나서 욕이나 화풀이를 하면 자기 개 끌어안고 많이 놀랐지? 요럼.
상대방에게 "죄송합니다" 이 딴거 없음.
개 키우는 사람들 거의 동물의왕국임.
나였으면 개랑 마누라 처제 다 꺼지라고함
참고로 시바견견주이지만 이건 용납안됨
그리고 ‘우리 집 강아지는 안 물어요’라는 말, 정말 위험한 착각입니다. 동물은 언제든 상황에 따라 반응할 수 있고, 100% 안전한 개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결국 그 말은 책임을 회피하는 변명일 뿐입니다.
진짜 사랑은 개를 아기처럼 의인화하는 게 아니라, 개답게 존중하는 겁니다. 걷게 하고, 뛰게 하고, 자연스럽게 교감하게 하는 것. 반려견을 위한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보호자의 만족을 위한 행동이라면, 그건 사랑이 아니라 자기만족입니다.
노령견을 위한 개모차가 따로 나와요.
분리수거장 앞쪽에 30대여자가 중형견정도? 개 목줄을 한채로 핸드폰 보고있음
지나갈게요~ 하면서 지나가는데
개가 발목을 물려고 달려듬
피하니까 그제서야 통제하기시작
한번만 이런일 생기면 걷어차버린다고 경고
그여자는 사색이되서 도망감
며칠뒤 아파트 단톡방에 개똥과 개목줄 얘기나오길래 다들 조심해달라고
아이들한테 사람들한테 위협을 하면 걷어차서 패버린다고 하니까 단톡방 강퇴당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ㅋㅋㅋㅋ
효과 좋아요
주인 잘못만나 처맞은 개새끼만 불쌍하다
패지말고 죽여야죠
그리고 패는건 저년을 패야죠
사람이 말을했는데 안듣고 행동을 했으니까
동물만도 못한년 맞아도 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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