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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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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원사 2 정사무장 26.04.18 00:02 답글 신고
    나만 그런게 아니였구나ㅠ
    답글 5
  • 레벨 원수 울트라C 26.04.18 00:22 답글 신고
    고등학교 동창이 딱 저런 경우임.
    가끔 술한잔 하는데 가장 편한 시간이

    지하주차장에서 시동 끄고 20~30분
    누웠다가 들어간다고 함.
    답글 0
  • 레벨 소장 소년왕김중년 26.04.18 01:00 답글 신고
    이런 멘탈 관리가 가정에서 아내와 아이들을 통해 될 수 있어야 하고 그것이 가족의 의미 중 하나일텐데

    정신력과 체력을 소비만 당하는 입장 같아서 안타깝네요

    보통의 경우 아내쪽에서 아이들 학원욕심, 거주지 욕심만 좀 덜어도 상당히 나아지더군요

    그리고 기본적으로 나도 힘든데 왜 집에와서까지 투덜거려 밖에 일은 밖에서 끝내

    애들도 공부하느라 힘든데 괜히 분위기 무겁게 만들지 마

    라는게 저쪽의 입장인 경우가 대부분임..

    수고..참 많으시네요 건강들 하십쇼ㅜㅜ/~
    답글 2
  • 레벨 원사 2 정사무장 26.04.18 00:02 답글 신고
    나만 그런게 아니였구나ㅠ
  • 레벨 원사 2 워니붕애비 26.04.18 07:32 답글 신고
    저도 집에만 오면 지치네요 그냥 쉬는게 핸드폰 보는거.. 와이프랑 딸이 말걸어도 대답하는것도 건성건성
    호주에서 여름은 35도 습도 99% 겨울에도 30도 가까이되는 지역에서 살고 일하다보니 8시간만 일해도 너무 지치네요.
    환경도 천장 3m 쌩철판 밑에서 일하니 복사열때문에 더 뜨겁고 ㅋ ㅋ 집에선 이렇게 돈버는거 아나 몰라요.
  • 레벨 일병 달려가보좝 26.04.18 12:12 답글 신고
    동감
  • 레벨 중위 3 소율낭자 26.04.18 12:18 답글 신고
    저만 그런줄.,
    전 퇴근후 10분이상
    차에서 행복
  • 레벨 하사 1 똥끊은똥깨 26.04.18 14:16 답글 신고
    저두요
  • 레벨 하사 1 YUN0015 26.04.18 17:43 답글 신고
    전 깜박 잠들때도 ㅋㅋㅋ
  • 레벨 중사 1 이횰 26.04.18 00:05 답글 신고
    차량이 입차하였습니다.
  • 레벨 중령 3 둥이와백점신부 26.04.18 00:23 답글 신고
    이 소리는 왜 나게 해서는
  • 레벨 대령 1 AJcompany 26.04.18 01:38 신고
    @둥이와백점신부 대부분 관리사무소에 말하면 알림 꺼줍니다
  • 레벨 원수 울트라C 26.04.18 00:22 답글 신고
    고등학교 동창이 딱 저런 경우임.
    가끔 술한잔 하는데 가장 편한 시간이

    지하주차장에서 시동 끄고 20~30분
    누웠다가 들어간다고 함.
  • 레벨 대위 3 carrotli 26.04.18 00:36 답글 신고
    혼자 살면 돈은 못벌어도 자영업하는게 제일 편함
  • 레벨 대위 2 보퓰리즘타파 26.04.18 00:39 답글 신고
    노총각인 저는 역설적으로 집에 올라가봐야 불 꺼진 적막이 싫을 때 차에서 음악듣거나 쉬고 올라갑니다ㅜ
  • 레벨 원사 3 민서대장 26.04.18 00:50 답글 신고
    빨리 집에 들어가서 와이프 한테 치대고 싶던데.
    삶의 모양이 다들 다르군요
  • 레벨 원수 6500rpm 26.04.18 00:51 답글 신고
    일단 집에 들어가면 쉴 수가 없음
  • 레벨 소장 소년왕김중년 26.04.18 01:00 답글 신고
    이런 멘탈 관리가 가정에서 아내와 아이들을 통해 될 수 있어야 하고 그것이 가족의 의미 중 하나일텐데

    정신력과 체력을 소비만 당하는 입장 같아서 안타깝네요

    보통의 경우 아내쪽에서 아이들 학원욕심, 거주지 욕심만 좀 덜어도 상당히 나아지더군요

    그리고 기본적으로 나도 힘든데 왜 집에와서까지 투덜거려 밖에 일은 밖에서 끝내

    애들도 공부하느라 힘든데 괜히 분위기 무겁게 만들지 마

    라는게 저쪽의 입장인 경우가 대부분임..

    수고..참 많으시네요 건강들 하십쇼ㅜㅜ/~
  • 레벨 원사 2 워니붕애비 26.04.18 07:52 답글 신고
    저만의 방식으로 쉬는건데 말이죠. 스트레스를 풀수있는게 아무것도 없는데 ㅜㅜ 그나마 좋아하던 짐 다니는것도 호주는 1달에 거의 10만원이라 돈이 여유없다고 하고 담배X, 1달에 1캔(회사에서 마심)
    집에서 폰만 보고 푸는중인데 그냥 사는게 힘드네요 ㅡㅡㅋ
    다 지들위해서 항온, 항습되고 13년 잘다니던 직장 관두고 넘어와서 극한온도에서 개고생해가며 영주권 목전인데 ㅜㅜ누굴위해서 이지랄했나 몰라요
  • 레벨 대령 3 매국노최다보유국가 26.04.18 18:00 신고
    @워니붕애비
    제 마음과 비슷하네요. 제 아내와 아들이 절 무시하는 눈빛과 귀찮은 말투를 느낄 때 이렇게 사는 게 맞나 싶고
    지금 그런 상태입니다. 어쩜 아들이 커갈수록 제 아내와 생각과 행동이 닮아가는 지 답답합니다.

    이혼한 친한 형님이 계신데 혼자 살며 자긴 여유있게 월150만 버는데도 너무 행복하다며 저보고 언제 그 지옥에서
    벗어날거냐 합니다. 아들 대학가지 버틸거다하니 저보고 바보래요.
  • 레벨 대장 건방진2찍새끼들 26.04.18 01:20 답글 신고
    나의 도착을 알리지 마라...
  • 레벨 소령 1 파랑오이 26.04.18 01:26 답글 신고
    중식이밴드 "그래서 창문에 썬팅을 하나봐"
  • 레벨 이등병 그래걍그래 26.04.18 01:28 답글 신고
    엇 저두..
  • 레벨 대령 3 벌레는신고후점찍기 26.04.18 02:02 답글 신고
    공감 1000000프로
  • 레벨 소령 1호봉 뽀개나와 26.04.18 02:21 답글 신고
    .... 난 내가 그러는데 우리신랑은 이해 못한대욤.. ㅠㅠ
  • 레벨 소장 소년왕김중년 26.04.18 05:36 답글 신고
    제가 칠구 틀딱이 편견이 있습니다.

    다만 그러시다면

    먼저 솔직하게 말씀을 나눠보세요

    내 유리한거 서운한거 말고

    일단은 그 서방님하고 말입니다.

    흔히 말하는 뭐 살 빼라 분위기 잡아라 아 좆까구요

    그냥 싹 말씀을 하세요 나 힘들어 죽겠다

    애들 때문에 참는데 진짜 힘들고 너가 채워주면 나도 채워줄께 우리 부부 아녀?

    나느 애들만 보고는 못 살겠...는건 아니지만 여튼 시발롬아ㅜㅜ

    하고 울어요 막 이 얘기 하면서 우셔 그럼 횯과 좋아요

    나중에라도ㅇㅇ

    대한민국 통계 이혼률 50& 가 성격 차이에요

    아 지랄 그거 다 쎆쓰에요 쎆스

  • 레벨 원사 2 아시아지역고문 26.04.18 02:40 답글 신고
    누구나 웃으면서 세상을 살면서도
    말못할 사연 숨기고 살아도
    나역시 그런저런 슬픔을 간직하고
    당신앞에 멍하니 서있네

    언제한번 가슴을 열고 소리내어
    소리내어 울어볼날이
    남자라는 이유로 묻어두고 지낸
    그 세월이 너무 길었어
  • 레벨 상사 1 쥴창리창누창구창 26.04.18 03:32 답글 신고
    한줄 요약해라
  • 레벨 중령 1 삿갓 26.04.18 04:22 답글 신고
    살기 위한 몸부림.
  • 레벨 원수 여관바리어 26.04.18 04:35 답글 신고
    집에 가면 나의 공간이 없음 차가 유일한 나만의 공간
  • 레벨 원사 2 힌더리즘 26.04.18 05:32 답글 신고
    회사에서도 대접못받고
    집에서도 대접못받는 보배성님덜 여기 다 모여잉네~~~??!
  • 레벨 중장 스라소니 26.04.18 06:12 답글 신고
    주차후 차에서안내리고 한참을 서있는차들 자주보는데
    그런거엿구나...
  • 레벨 중장 달콤한인내 26.04.18 06:31 답글 신고
    내얘긴줄ㅡㅡ
  • 레벨 중장 컨버터블 26.04.18 06:34 답글 신고
    여편네들아 일하고 들어온 남편 좀 살갑게 대해줘라...
  • 레벨 원사 3 풍가 26.04.18 07:05 답글 신고
    ㅠㅠ..
  • 레벨 중장 심심무료한놈 26.04.18 07:15 답글 신고
    전 야근한다고 뻥치고 겜방 가는데
    이거마저 못하게 하면 하...생각조차 하기 싫네요.....
  • 레벨 중사 1 커피군 26.04.18 07:48 답글 신고
    요즘 아파트 입구 통과하면 집에 알림이 들어가니 문자오고 전화오고해고 이젠 바로 들어가지않고 그냥 한적한 곳에 정차하고 휴대폰 20-30분 만지작거리다 올라감.
  • 레벨 소장 봅봅디라라 26.04.18 08:02 답글 신고
    어제 혼자 영화관 가서 영화보고 나오는데 머리가 엄청 맑아지고 마치 어디 휴양림에서 좋은 공기 쐬고 나온 기분이 듦

    짬나면 극장가서 혼자 영화 한 편 봐보세요
  • 레벨 소위 3 simpangun 26.04.18 08:06 답글 신고
    최고급 룸살롱과.. 서울 강남, 최근 광안리, 최근해운대.. 더나가 강원 양양들들 속 고급 와인바들 속 여종원들은.. 최소 D+컵이상 들의 육가슴들 훤히 드러내논 섹 원피스들에 허벅지에도 장미향 즉각 나게끔해주는 그런기능의 최신 망사검스, 커피들마저 항상 신고 대기를한 체..
    문열고 들어서기만 하면, 아~쭈 성모마리아 능가스런 그 황금빛 1000달러'급' 미소들항상 머금문 체 냉큼 입구앞까지 달려나와 털썩 껴 안아줘데며 "오빠! 오늘도고생했어, 힘들지"라고라며..
    민트향도 풀풀 막 풍겨줘데는 쎄빨간 쎅시 입술들의 '최고급 볼뽀뽀'라도 20~ 300번 이상씩이나 막 막 퍼다 해주기라~~도 하지..!!
    ...
    ....
    문열고 힘협게 "나 왔어!"..하면, 댓꾸 0.09도 여전없이 그저 막장드라마 들만 켜져져있는 차가운거실 땅바닥들의 저 끝 방에서부터 엿같은 침묵, 조용함들만 그저그저 변함없이 오늘도 몰고오는 썩어 자빠진 표정한 모나리자 급 그런미소로 역시 다가와선...
    4일 이상씩이나 쳐 묵혀둔 쌍욕질부터 곧장 바로 욱!하며 나오게끔 해주는 음식물쓰레기나
    온갖 잡 미세먼지로 뒤덮인 재활용따위.. 신발도 갓 벗어 들어가려는 그찰나쯤 다짜고짜 "버리고와라"등등의 그 딴 씹소리들 단 일체 전~~혀 1도없이,,, !
  • 레벨 중장 꽃게문어고래 26.04.18 08:19 답글 신고
    한국남자틀은 왜이렇게 힘들게 살려고 할까?
  • 레벨 원수 일월태백 26.04.18 08:28 답글 신고
    아,,다 그렇구나,,
    나만 이상한줄,,
    혹시 우울증 아닌가 의심도 해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레벨 원사 3 아씹알꿈 26.04.18 08:38 답글 신고
    아파트 입차안하고 상가주차장에서
    한시간씩은 폰보다가 집에 들어가던 사람있었음
    8시-9시 정도였는데 그당시도 어지간히 드가기 싫은가보다 했음
    2-3년은 본거같은데 이사간듯
  • 레벨 대령 3 검찰이주범이다 26.04.18 08:52 답글 신고
    퇴근후에 비오는 바다 좀 보고 들어갈까... 몇번이나 땡겼으나, 혼자 비오는 바닷가 갔다고 하면 걱정하겠다는 생각에 바로바로 들어감.
    씻고 나오니까 라면끓여달라더라.
  • 레벨 대령 3 TAPD 26.04.18 08:56 답글 신고
    100000000% 공감
  • 레벨 대위 3 비만사순 26.04.18 09:47 답글 신고
    결혼은 미친짓이야...,
    라디오에서 들리는 노랫소리가...
  • 레벨 준장 꿍짜작꿍짝 26.04.18 10:12 답글 신고
    얘기를 해도 이해를 못하는건가.
    개들이 하루종일 주인 기다리다 오면 난리나듯이
    하루종일 남편 오기만을 기다리는것도 아닐텐데?
  • 레벨 소장 솔깃하게 26.04.18 10:21 답글 신고
    중식이 노래가 생각나네요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나도 가끔은 울어도 된다
  • 레벨 대위 3 올리바햇반 26.04.18 10:29 답글 신고
    남자들도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마누라는 주말마다 어디 카페 . 드라이브 . 식당 가자고 졸라대지만....그시간에 좀 쉬고 싶엉...ㅠㅠ , 달리기 나간다면 따라 나오지마...ㅠㅠ 힘들다고 사람 붙잡고 운동도 못하게 하믄서...ㅠㅠ
    그래서 차를 사줬습니다. 그랬더니 안나간다하면 혼자 잘 나가더군요...~ 유후~~ㅎㅎ
    아.. 내가 이래서 담배를 못끊어.. 담탐~~꼬우~
  • 레벨 중사 2 아름다운하늘 26.04.18 10:34 답글 신고
    ㅎㅎㅎ 이해된다. 나도 이런다!!!
  • 레벨 대장 일벌백계 26.04.18 10:35 답글 신고
    고급아파트들은 차량 진입시 집으로 알림 도착...ㅅㅂ!
  • 레벨 원사 2호봉 당신이떨어뜨린개념 26.04.18 11:48 답글 신고
    아내인데 나도 저럼
    차량 들어왔는데 왜 안오냐고 남편 카톡옴
    이게 무슨심리인가했더니 이유가 있었군요 퇴근하고 집 가면 육아집안일 출근이죠...
    남편은 주차장에 아예 대지도 않아서 뭐하다오는지도 모름...
  • 레벨 상사 1 결사 26.04.18 12:01 답글 신고
    맞긴 하지 후....
  • 레벨 중령 3 재건이 26.04.18 12:06 답글 신고
    내 집이
    내 아내가
    내 아이들이
    나의 안식처가 아니라면
    나는 어디로 가야하나?
    직장과 집이 같은 곳이라면
    나는 어디로 가야하나?
  • 레벨 대령 3 고추장된장 26.04.18 12:19 답글 신고
    이기적익 게으름? 쌍년 누구여 저 단어 쓴느년?
  • 레벨 대령 2 생각의크기 26.04.18 12:51 답글 신고
    와 이거 백퍼공감
  • 레벨 상사 2 min0719 26.04.18 13:26 답글 신고
    나만 그런게 아니었구나!
  • 레벨 소령 3 감동킹 26.04.18 13:30 답글 신고
    눈물겨운 생존 기재... ㅠㅜㅠㅜㅠㅜ
  • 레벨 중령 3 물쏘다 26.04.18 13:42 답글 신고
    난 도착하기 무섭게 집으로 가는데..
    집에가도 어차피 관섭안받음.
    여자를 잘 골라야됨..
  • 레벨 상사 1 그래니가최고야 26.04.18 15:51 답글 신고
    관습
    간섭
  • 레벨 원사 3 울산반구동주민 26.04.18 16:57 신고
    @그래니가최고야 그래 니가 최고다!
  • 레벨 원사 3 배숙희라빈스 26.04.18 19:06 신고
    @그래니가최고야 자기도 실수하거만~
  • 레벨 대위 3 네모풍선 26.04.18 13:43 답글 신고
    그냥 오롯이 혼자만에 시간.
    하루를 정리하는 시간이
    필요하죠
    집에 들어가면 그때 부터 다시
    하루가 시작되는느낌.
    나만 그런줄.
  • 레벨 대령 1 향단2 26.04.18 13:45 답글 신고
    그 10분조차 차단기 열리면 집에 알람이 뜸
    ㅅㅂ꺼
  • 레벨 상병 캡틴개라드 26.04.18 13:57 답글 신고
    버스타고 출퇴근하는 사람으로서 집앞 들어가기 전 공원 벤치에 앉아서 쉬었다 들어감 들어가봐야 좋은소리 못듣고 그냥 혼자살아라
  • 레벨 대위 2 글라스 26.04.18 13:58 답글 신고
    어! 다들 그러는 구나...
    아빠들 힘내십쇼~
  • 레벨 대령 3 배려크루즈 26.04.18 14:09 답글 신고
    주식...ㅋ
  • 레벨 대위 1호봉 경차에스틱 26.04.18 14:12 답글 신고
    집은 언제든 가고 싶은 곳이어야 하는데...
  • 레벨 대령 1 젊은오빠 26.04.18 14:29 답글 신고
    아...독박육아라고 외치는 것들은 이 마음을 모르지? 에라이~~~
  • 레벨 병장 acadedmytoy 26.04.18 14:52 답글 신고
    아짐에는 회사(가게)로 출근
    저녁에는 집으로 출근
  • 레벨 하사 1 주하아빠짱 26.04.18 15:10 답글 신고
    50되니 자꾸 울컥할때가 있음 ㅠㅠ
  • 레벨 중위 1 오스트랄스파르타쿠스 26.04.18 15:40 답글 신고
    직장에서 치이지 말라
  • 레벨 원사 2 GearMarkII 26.04.18 15:46 답글 신고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한 법
  • 레벨 원사 3 홍콩나이트스트리트 26.04.18 16:04 답글 신고
    200% 공감요 하루종일 일하다 피곤한 몸으로 졸음 참아가며 집에 도착 바로 올라가면 넉다운 될거 같아 차에서 15분 정도 쉬다 올라 간적 있죠 매일은 아니지만
  • 레벨 원사 3 볶은콩나물 26.04.18 16:10 답글 신고
    49살인데 언제부턴가 저래요ㅜㅜ
  • 레벨 대령 1 멜로즈Ave 26.04.18 16:13 답글 신고
    주차장 정모하면 되겠네
  • 레벨 원사 3 이엘비 26.04.18 16:17 답글 신고
    어떤 여자랑 결혼을.해야 저러고 살지ㅋㅋ

    난 빨리 집가고 싶던데 ㅋㅋ

    혼자만의 시간이 팔요하다는건 너무도 공감하지만.

    나는 오히려 와이프랑 애들 보면 힘나던데 ㅋㅋ

    우리 와이프한테.새삼 감사하네 ㅋㅋ
  • 레벨 상병 테디리스 26.04.18 16:34 답글 신고
    저게 나쁜게 아니고
    남자들에겐 가끔씩 홀로 동굴에 들어갈 시간이 필요합니다.
  • 레벨 소위 1 하야아안 26.04.18 16:39 답글 신고
    10분이면
    10촌데??ㅎㅎ
  • 레벨 중위 1 B758 26.04.18 16:43 답글 신고
    나도 그랬지
  • 레벨 원사 3 전생대죄 26.04.18 17:00 답글 신고
    후배 동료... 매일 하는 것.

    새벽에 일어나 혼자 대충 챙겨먹고 나옴.
    종일 업무에 시달리고, 야근도 하고...
    그러다 집에 가면 밀린 빨래, 설거지, 다음날 먹을 반찬 만들기. 아이가 아빠 음식이 더 맛있다고 했다나?
    그걸 다 끝내고 나면 새벽...
    다음날 눈 뻘겋게 된 상태로 출근...

    그러던 어느 날, 밤 10:00 경까지 야근하고 있는데 전화 옴.
    "애 보기 힘들어죽겠는데, 언제 올거야!!!"

    배려가 반복되면 권리인줄 안다... 라는 것을 정말 깨닫게 되더군요.
    이 남자는 도대체 무엇을 낙으로 살아가는가...

    PJT 로 지방 출장 6개월 정도 떠나는 것을 정말 좋아하는 것 보면,
    집에서의 헌신이 그렇게 즐겁지만은 않은 것 같네요...

    참, 9TO6 는... ㅎㅎㅎ
  • 레벨 대령 1 어딜넣어요 26.04.18 17:12 답글 신고
    회사에서 죽을 각오로 버티고 집에 갔는데
    2차전...
    라운드 시작전에
    잠시라도 쉬게 둡시다
  • 레벨 중령 1 연천감악산 26.04.18 17:28 답글 신고
    저녁8시 주차공간이 있고 주차할수
    있는 아파트는 어디요?
  • 레벨 원사 3 centopia 26.04.18 17:33 답글 신고
    요즘에는 입차정보 떠서 저것도 못하는 사람 많던데요
  • 레벨 상병 큰달이 26.04.18 17:36 답글 신고
    우리 가장님들 모두 힘내세요 그래도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할겁니다. 가족분들께서 잠시나마....
  • 레벨 중사 1 PJ철이 26.04.18 17:58 답글 신고
    심호흡 열번 하고 올라감.
  • 레벨 소장 이런저런닉 26.04.18 18:01 답글 신고
    개념박힌 마눌과 살아야죠 괴물같은 마물이 아닌..그런계집은 다 이혼해야함
  • 레벨 상사 1 깐대또까까 26.04.18 18:14 답글 신고
    저도지금 토요일 저녁퇴근하고 편의점말차라때 하나사서 지하주차장에 담배한대빨면서 보배중...
  • 레벨 하사 1 밝은세상아 26.04.18 18:18 답글 신고
    마음먹기 나름인거같아요..집에있는분도 오죽하니 전화했게죠..라고 생각해야죠^^;
    어쩌겠어요 남도 아니고 내새낀데 ㅠㅠ
    링겔맞고 피로회복제 빨면서 그냥 버팁니다ㅎㅎ
  • 레벨 병장 가빠진 26.04.18 18:28 답글 신고
    공간만 다를뿐... 난 화장실~~~
  • 레벨 대장 기름진얼굴 26.04.18 18:39 답글 신고
    나는 차안에서 혼자 막걸리 한 잔 마시고 집으로 올라감..
  • 레벨 원사 3 엘지에이병규 26.04.18 18:41 답글 신고
    사람 사는거 다 똑같네.. 나만 그런줄..
  • 레벨 원사 1 오마니밭메 26.04.18 18:43 답글 신고
    잉? 난 이놈에 마누라야,남편왔다하고 현관문 열어재끼는데
  • 레벨 중령 3 삶의의지 26.04.18 18:45 답글 신고
    공감합니다!!!
  • 레벨 하사 3 안돼쏘지마 26.04.18 18:50 답글 신고
    저 10분 개꿀
  • 레벨 원사 3 노사장압니다 26.04.18 18:59 답글 신고
    주차 하기도전에 차안에서 아파트앱으로 엘베 호출누르고 주차하고 바로 올라갑니다 ㅋㅋㅋ
    어떤여자를 만나냐에 다른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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