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함, 마라도함...
둘다 내부 개조해서 헤리어기 운용은 가능하지만...
갑판이 비행용갑판이 아니군요. ㅋㅋㅋ
헬기용 갑판...
헤리어의 수직열기를 못버티네요...
아예 초기 운영목적을 헬기운용함으로 만든거라...ㅋㅋㅋ
미군의 코브라 바이퍼가 퇴역하지 않는 이상... 우리 독도, 마라도함은...
그냥 전시용함으로만 머물겠네요.
독도함, 마라도함...
둘다 내부 개조해서 헤리어기 운용은 가능하지만...
갑판이 비행용갑판이 아니군요. ㅋㅋㅋ
헬기용 갑판...
헤리어의 수직열기를 못버티네요...
아예 초기 운영목적을 헬기운용함으로 만든거라...ㅋㅋㅋ
미군의 코브라 바이퍼가 퇴역하지 않는 이상... 우리 독도, 마라도함은...
그냥 전시용함으로만 머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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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차에 의자 더 달아서 승합차로 쓰면 되지않냐~ 엥 의자 달기에는 차가 작아~ 자동차가 아니네? 이거랑 다른게 머요?
항공기 유지 보수하는 시설도 들여와야해서
새로만드는게 나아요
독도함을 항모로 바꾸면 상륙함을 또 건조해야 하잖아요?
그럴바엔 그냥 항모를 설계해서 건조하는게 더 나을듯
경차에 의자 더 달아서 승합차로 쓰면 되지않냐~ 엥 의자 달기에는 차가 작아~ 자동차가 아니네? 이거랑 다른게 머요?
어떤 헬기인지 아세요 ????
역으로 질문하나 하죠
독도함 마라도함 이 두함에 어떤 헬기를 실고 다녀야...
제대로 된 헬기함모? 가 되는지 좀 설명해보시죠
이들은 상륙함입니다. 대잠헬기의 운용을 지원할 순 있어도, 이들을 직접 운용하긴 어렵습니다.
설계 할때도 AV-8 운영을 염두에 두고 설계는 됬고, 그것때문에 격납공간이 애매하게 설계 됨으로써
욕을 좀 많이 먹었습니다.
AV-8을 염두에 둔건 본격적인 경항모로써 운영 보다는 해군이 꿈이던 항모 건조 및 운영 위한 기초적 데이터 및
노하우 습득을 위한 목표 정도로 봤지 본격적인 경항모로써 역활을 염두에 둔건 아니라는거죠.
초기에는 헬기 부족으로 훈련시 여기저기서 모은 헬기로 훈련을 시행하다 보니, 원 목표인 상륙지휘함 보다는
동아시아에서 가장 큰 해군함으로써 상징성 과 넓은 공간으로 인하여 행사 위주로 뛴것 맞습니다.
근데 천안함 사건에서 독도함은 그 진가를 발휘하게 되고, 해군 역시 독도함의 진정한 진가를 보게 됩니다.
상륙지휘함으로써 넓은 지휘공간 그에 따른 각종 통신 장비 등으로 인하여 천안함 구조작업에 대한 작전지휘센터
역활을 하게 되고, 넓은 비행갑판으로 인하여 좀더 쉬운 이,착함으로 3군 헬기들이 지원이 쉬웠고,
넉넉한 공간으로 인하여 각종 물자 비축 및 구조작업에 지친 인원 과 교체인원에 대한 공간을 제공 등등...
천안함 사건 이후로 대잠전의 중요성이 굉장히 부각이 되면서, 독도함은 대잠전 지휘함으로써 진가를
발휘 합니다....주변 항공관제를 위해 탑재한 SMART-L 레이더는 400Km내 항공기를 1000개를 탐색,추적
관리 하므써 대잠구역내 대잠항공세력의 관제,지휘의 중추를 담당하게 되고, 대잠헬기의 다수 운영
으로 대잠전의 핵심 요소로 작용하게 됩니다.
그래서 행사함 이라는 오명은 옛날 이야기 라는 소리 입니다.
독도함이 경항모로써 역활이 부족하다는 아쉬움은 그냥 아쉬움 일뿐,
독도함 자체가 상륙전이 주목적 이라는걸 염두에 두어야죠.
머 일본해군력이야 아시아 최강이죠. 러시아 중국이야 규모만 크지 운용능력을 사실 일본보다 떨어지기 때문에...
한국인 특성상 절대 일본보다 뒤떨어지는 꼬라지는 못보니 이참에 계속 키워나가서 항모도 운영했으면 좋겠네요..
아시아 최강 자리는 중국에게 넘어간 지 오랩니다.
성능에 대해선 뻥이네 어쩌네 말이 많지만, 그걸 감안하더라도 숫자가 이미 넘사벽입니다. 12000톤 짜리 055급이 벌써 10척이 취역했고, 4척이 건조 중이며, 6척이 추가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그보다 작은, 하지만 7500톤이나 나가는 052D급만 벌써 36척째 취역한 상황입니다.
중국 해군이 미 해군처럼 전세계에 퍼져있는 게 아니라는 걸 감안하면, 솔직히 저 많은 군함을 어디다 써먹으려고 저렇게 찍어내나 궁금할 정도입니다.
미군이 초수평선 상륙작전 개념을 사실상 포기한 이유도 중국군의 비약적인 발전 때문입니다. 더 이상 기존 전력으로는 A2/AD 전략을 깰 수가 없다고 판단한 겁니다.
해군의 항모보유는 여전히 가능성의 영역입니다. 지금의 인구절벽 상황과 작전기지 확보 문제까지 합치면 넘어야 될 산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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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중국이 규모는 크지만... 일단 군사전문가들 평에 의하면 규모는 큰데 마데인지나라.. 성능까지는 사실
미지수다... 근데 규모도 사실 무시할순 없겠네요. 전함도 인해전술로 하면... 다구리 장사없으니간요...
하는 의구심이 듭니다
상선 만드는거 보면 기기 안차서
우주항공 산업이 러샤를 제칠 지경이니 무시하면 안될것 같기도 한데
의문입니다
신뢰도는 떨어지죠...
자주포나 잠수함이나 탱크같은 경우봐도...
중국산을 처음 접했던 90년대는 완전 쓰레기 였고,
10여년에는 그냥 싼맛에 샀고, 지금은 한국제조업이 과연 살아남을까? 라는 의구심이 들정도로
품질이 올라왔습니다.
중국제 하면 먼저 생각나는 저급품질은 이미 10여년전 이야기 입니다.
해가 갈수록 품질,기술이 상향 되고 있는게 현재 중국 입니다.
이에 대해 미국조차 위기감을 느끼고, 어떻게 하든 찍어 누르려고 노력하고 있고,
미군 역시 중국군을 허접으로 보지 않고, 실질적인 위협적인 적으로 인식 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A2AD 전략에 대해 미해군 역시 위기감을 느끼고, A2AD 설정선 바깥에서 행동하려고
함재기의 항속거리 상향을 상당히 노력하고 있고, 우리가 모양만 스텔스라고 비웃는 J-20를
직접 맞닥뜨리는 미태평양 공군, 인도, 대만은 굉장한 위협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런 현실에서 우리만 유독 중국제에 대해 초기 인식이 강렬히 남아서 그런지,
중국군에 대해서 품질로 깔보는 경향이 크더군요.
현실적으로 미국이 태평양에서 손떼면, 한국이 중국 과 다이다이 뜨면 몇일이나 버틸수 있을지
생각 해시면 답 나오는 겁니다.
그리고 독도함은 강습상륙함입니다. 병력/탱크/장갑차 등의 수송이 주목적이지 헬기함이 주목적이 아니지 않나요?
그리고 독도급은 태생적인 한계가 있어 항모개장이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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