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건 부모잘못이 가장큼. 아이들 열도 무섭지만 설사도 무시못하는게 탈수옴. 아이가 설사하고 음식못먹고 물도 못마신다? 무조건 병원가야함. 적어도 음식은 못먹더라도 물이라도 마시면되는데 그것도 안될땐 무조건 응급실이든 병원이든 가야하는건 애들키우는집 상식입니다. 지인중에 다문화가정인데 아이가 열이 39도 웃도는데 병원 처방약먹이고 열 조금 떨어지니 그냥잤다함ㅡㅡ^ 아침에 애 눈뒤집어지고 부랴부랴 응급실가고 입원후 퇴원했다는소리듣고 사정없이 뭐라한적있습니다. 아이가 열이높으면 부모가 돌아가며 열체크하고 해열제든 병원이든 준비를 해야하는데 그게 힘들다고 다같이 자고 아침에 애눈뒤집어지니 그때서야 병원행ㅡㅡ 미친거죠.
저는 오후부터 이상하게 오른쪽 아랫배가 아프고 밤새 아프고 인터넷검색으로 증상 넣으니 맹장의심이 강력히 떠서 그 다음날 아침 바로 중급 병원가서 맹장 같다고 얘기하니 바로 검사후 맹장맞다고 초기에 빨리 잘 오셨다고 바로 수술하고 이틀후 퇴원했어요. 만약 인터넷 검색없이 내과의원 갔다면 장담컨데 소화제랑 각종 약 3일치 주면서 이거 먹고도 아프면 또 오라고 했을겁니다
저건 부모잘못이 가장큼. 아이들 열도 무섭지만 설사도 무시못하는게 탈수옴. 아이가 설사하고 음식못먹고 물도 못마신다? 무조건 병원가야함. 적어도 음식은 못먹더라도 물이라도 마시면되는데 그것도 안될땐 무조건 응급실이든 병원이든 가야하는건 애들키우는집 상식입니다. 지인중에 다문화가정인데 아이가 열이 39도 웃도는데 병원 처방약먹이고 열 조금 떨어지니 그냥잤다함ㅡㅡ^ 아침에 애 눈뒤집어지고 부랴부랴 응급실가고 입원후 퇴원했다는소리듣고 사정없이 뭐라한적있습니다. 아이가 열이높으면 부모가 돌아가며 열체크하고 해열제든 병원이든 준비를 해야하는데 그게 힘들다고 다같이 자고 아침에 애눈뒤집어지니 그때서야 병원행ㅡㅡ 미친거죠.
설사 탈수도 위험하지만 애들 몸 어디 갑자기 붓는 것도 잘봐야됩니다
제가 어릴때 집에서 자고일어나서 진짜 모기물렸나?싶게 다리가 좀 부어서 걍 학교갔는데 점점 아픈거에여 체육 빠지고 엄살이라고 선생한테 혼나고 벤치에 앉아있는데 다리가 무거워짐 그래도 엄마 무서워서 조퇴는 못하고 겨우 버티고 하교해서 아프다고 난리쳐서 동네병원 갔더니만 병원 거의 끝날시간이었는데 의사가 좀 보더니 바로 눕힘
뭐 감염된거라고? 마취도없이 북 째고 진짜 다리에 살이라는걸 다 짜낼 기세로 짜고 난리도 아니었어여 이거 혈관타고 어디까지가면 죽는거라고하데여 반년을 마취없이 안에 거즈넣어서 닦아내고 생고생했어요
알러지같은것만 무서운건아니더라구요...
병원 가죠 가는데... 소아과 한번 갔다오면 와~ 진짜 공장 입니다.
저희 애도 50일에 요료감염 걸려서 시껍하고 돌지나서 한번 또그러더만
초딩 들어갈때 까지 병원 줄기차게 댕겼습니다.
지금은 잘 크고 이제 엄마만 한데
소아과 선생님들도 다 힘든거 이해합니다만.
소아과에서 받아온 해열제 먹고도 열은 40도고 손발이 차가워서
새벽에 차로 충대병원 가서 정말.....와 ~
그 뒤부터는 열나면 무조건 소아과 병원 갔죠..~
거짓말 아니고 주 3일... 은 기본 출근 도장 찍는게..일과였습니다.
아.... 가잔아요~ 대기 대기 대기 30분
2분 진료 약 입니다......
이게 참....
그나마 요즘은 어플로 예약 하고 그시간대에 맞추어서 가면 되는데..
저희애는 사스? 낙타고기? 뭐 바이러스 시기때 그래서 .. 참........ 힘들었어요.
충청도 대전쪽은 2015년 때는 요료감염 전문적으로 보는 샘이 한명 밖에 없어요~
그분도 이제 젊으신데 코로나때 그만두셨다고 하더만요....
대학교수도 힘든데... 참...
정말 별 거 아닌 것 같아 보여도 목숨이 왔다 갔다 하는 거라고 하심.
단거 자주마심.
그러다 갑자기 쓰러져 병원갔는데 늦어서 사망함.
급성 뭐라했었는데 기억이 안남.
부모는 진짜.... 내가 눈물이 다 나올지경이었음.
먹는거 없는데도 몇시간이나 구토와 설사하면 탈수임.
NPO타임 하루를 넘겼으면 체성분이 모조리 빠진건데.
수액 풀드립 할테지만 많이도 늦은.
냉각수 터진 엔진이 멈추듯이.
심정지가 없는건 거의 기적.
아까운 생명 또 잃음.
이런 상황이 너무 싫음.
소아과들이 사라지는건 멍청한 부모들의 공동책임.
멍청하니까 진상짓거리 하는거로.
소아과들이 남아만 있었어도 아이는 생존했음.
소아 전공 의사를 내쫓은건 범죄임.
까대지말고 듣고 배우고 학습해야 내새끼 잘 키움.
제가 어릴때 집에서 자고일어나서 진짜 모기물렸나?싶게 다리가 좀 부어서 걍 학교갔는데 점점 아픈거에여 체육 빠지고 엄살이라고 선생한테 혼나고 벤치에 앉아있는데 다리가 무거워짐 그래도 엄마 무서워서 조퇴는 못하고 겨우 버티고 하교해서 아프다고 난리쳐서 동네병원 갔더니만 병원 거의 끝날시간이었는데 의사가 좀 보더니 바로 눕힘
뭐 감염된거라고? 마취도없이 북 째고 진짜 다리에 살이라는걸 다 짜낼 기세로 짜고 난리도 아니었어여 이거 혈관타고 어디까지가면 죽는거라고하데여 반년을 마취없이 안에 거즈넣어서 닦아내고 생고생했어요
알러지같은것만 무서운건아니더라구요...
토하고 설사 열?
두끼이상 못먹고 토하면 바로 병원으로 가라고 대부분의 병원이 알려주는데....
성인도 설사에 열나면 답이 안나오는데...애들......
애들 열나면 열 떨어져서 24시간이상 정상체온 유지할때까지 1시간 마다 그냥 맨투맨 열체크 계속해야해요
증상 자세하게 물어보면 자세하게 대답해줘서 많이 도움 됩니다.
증상체크 항목에서 병원으로 바로가야되는 항목까지 쭉 뽑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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