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강알리 출신이라 동내에 아재들은 당시 소주 20~22도 드시는 분도 계시지만
돈 좀 생기면 관광소주라고 당시 네모 각진 소주병으로 생긴거 드셨음.
울 아부지 ㅋㅋㅋㅋ 술을 그리 좋아하셨음.
(피가 어디가나?... 저도 술 좋아함 ㅋㅋㅋ 근데 현실상 못 먹고 참고 살아감 ㅋ;;;)
당시 관광소주가 25돈가? 그랬음.
울아부지랑 아부지 친구.. (지금 제 ㅂㄹ 친구놈 아부지) 두 분이 그렇게 자셨음.
지금은 저랑 제 ㅂㄹ 친구놈이 여름에 만나서 진로 소주 먹음.
ㅂㄹ 친구놈도 자녀가 딸 둘
저도 자녀가 딸 둘
근데 첫째들이 동갑... ㅋㅋㅋㅋ 아마 언젠간 우리 딸과 그집 딸은 또 같이 앉아서 소주한잔 하것지?
정확히 말하면 625 전후 세대에 제일 불쌍한 세대는 75,76,77년대생들이 쫌 짠함! 갑자기 수능으로 바뀌고 imf 대학때 쳐맞고! 군대가서 강릉잠수함 사건때문에 열심히 산타러 다니고! 그 서러움에 사는데 처음으로 기분좋게 미친듯이 웃을수 있었던게 2002월드컵. 다음 직장생활 하다보니 리먼브라더스!
60년대와 70년대 초반생들까진 대학추천서로 어느정도 살만했고! 국가가 복지에 신경쓸때부터 모든 지원사업, 가령 청년일자리 등등의 모든 사업들이 1980년생 이후 출생부터지원 가능했음. 그게 얼마나 서러웠던지!
아 그것도 있음! 1997년도인가 이민성 도쿄대첩때 코카콜라 응원단 선정(엽서 300장 정도 보낸듯)됐는데 남자미필이라고 보증인 세명 못구해서 외국 못나가게 했음. ㅋㅋㅋ. 내 기억에 저 보증인은 자산이나 신분이(공무원 등)보장되는 보증인이었음. 어찌나 어이없던지! 결국 이민성 골을 티비로 봤음.
90년생 꼬꼬마가 숟가락 얹어보려고 작성했나보네
8090 X
7080 O
더 정확히 말하면 국민학교 졸업생까지.
70년대 생들은 정말 대단하지.
국민교육헌장도 외우고 다녔으니.
70년대 생들은 정말 대단하지.
국민교육헌장도 외우고 다녔으니.
수능 400점 2세대이긴하지만 기억이 새록하네요.
교련수업이라.. ㅋㅋ
두발검사 적발되면 왜 실기점수에서 점수까는지 이해안되던 때..
(그래도 교련복은 안 입었었어요..ㅋ)
요즘 진짜 꼴보기 싫은 글중 한부류가 최악의 몇년대생 저주받은 몇년대생 이런글
대신 하루 솔한갑 줬음.
지금은 금연.
90년생 꼬꼬마가 숟가락 얹어보려고 작성했나보네
8090 X
7080 O
더 정확히 말하면 국민학교 졸업생까지.
역시나...
90은 빼라... 60후반 부터 80초반까지 해당.
저 83년생인데 국민학교 졸업입니다..
84년생부터가 초등학교 졸업인걸로 알고있는데..
학교선생
학교선배
지나가는 사람...
담배는 커녕 껌씹는거 가지고도 털림
2001년에
01학번이라 첨 알바 돈 벌어서 기억 제대로한다 3천원 줬어 거진다
저 교련 선생이란 양반은 뭔데?!!.. 선생 같지도 않은 동내 아재같은 양반..
맨날 천날 욕만하고... 동내 아재 같은데 가오잡고 다니고...
그러다가 몇년 후 군대가서 느낌..
아~ 교련시간에 배운 앞으로가 뒤로돌아가 등등 제식훈련에 감사함을 느낌..
그 양반이 군 출신이었구나를 군대가서 느낌.....
돈 좀 생기면 관광소주라고 당시 네모 각진 소주병으로 생긴거 드셨음.
울 아부지 ㅋㅋㅋㅋ 술을 그리 좋아하셨음.
(피가 어디가나?... 저도 술 좋아함 ㅋㅋㅋ 근데 현실상 못 먹고 참고 살아감 ㅋ;;;)
당시 관광소주가 25돈가? 그랬음.
울아부지랑 아부지 친구.. (지금 제 ㅂㄹ 친구놈 아부지) 두 분이 그렇게 자셨음.
지금은 저랑 제 ㅂㄹ 친구놈이 여름에 만나서 진로 소주 먹음.
ㅂㄹ 친구놈도 자녀가 딸 둘
저도 자녀가 딸 둘
근데 첫째들이 동갑... ㅋㅋㅋㅋ 아마 언젠간 우리 딸과 그집 딸은 또 같이 앉아서 소주한잔 하것지?
그땐 소주가 몇도일랑가? ㅋㅋ
그것도 다른 곳 보다 많이주는거였는데
그리고 98년 소주 도수 25도
ㅈㄴ 숟가락 얹네.
-학력고사 본 아재-
ㅈㄴ 유치하네 진짜 ㅋㅋ
어느 시대든 집이 좀 살면 편한 거고 아니면 다 힘든 거임
공돌이 16시간 근무
한달에2번휴일ㅋㅋ
ㅜㅜ
군대에서 토요일도 12시까지 훈련..
공중전화 썼음..
친구와 만나려면 약속장소에 나올때까지 기다림..
ktx없어서 휴가 나오면 집까지 반나절이상..등
70~80 국민학교 입학생까지가 맞음.
근현대사 마지막 세대이자 디지털문명을 연 세대
다 해봤음
격주로 일요일에 한달에 두번 쉬었음. 90년도 들어와 일요일 마다 쉬고,법정공휴일도 쉬기 시작했음. 그때부터 토요일은 "반공일"이라고 오전근무만 했었고 사업장 사장성향에 따라 풀근무 하는곳도 많았음.
석사 졸업후 취직했더니 토요일 6시까지 일함 ㅋㅋ
한라산 소주 21도
80년대 초반까지만 인정하는 분위기더만
정확히는 국민학교 졸업세대ㅋ
민주주의,노동착취에 대해서
현재 니들이 누리는 노동관련 기본법들이
다 그때 그 사람들이 피땀흘려서 된거다
그래놓고 내란당,사이비들은
빨갱이라고 누명씌워서 사회에서
격리시키려고 작정했었다..ㅉ
60년대와 70년대 초반생들까진 대학추천서로 어느정도 살만했고! 국가가 복지에 신경쓸때부터 모든 지원사업, 가령 청년일자리 등등의 모든 사업들이 1980년생 이후 출생부터지원 가능했음. 그게 얼마나 서러웠던지!
남편과 옛날얘기 하다보면
지방과 서울 차이가 많았더군요
이것도 다 추억이지만
중학교때 인문계 들어가려고 공부 열심히 했던기억이~~
중학교때 교련수업 응급처치나 재난시 및 위급상황시 요령 등등 이런 배웠음.
교련복은 안 입었음
지금은 제주 소주 한라산1도 높은것도 못마시겠음 ㅋ
그때 공장장인가 뭔가 하던놈이 졸업하면 월급 6~70만원까지 올려줄건대 그걸 못참냐고 한소리하더라 ㅋㅋㅋ
부천고강동 2층 시선집중 레스토랑
공부잘하고 체력도 좋아야 1등급인거
이게 오래달기하다가 중간에 쓰러져서 죽는학생들 해마다있었지
http://youtu.be/D1FIiitUT88?si=Pow4jpM8eR57C-hd
벤존슨이 칼루이스이기는거 종합운동장가서 직관..엄청 충격.은행에 자주가서 저금하는 재미가 쏠쏠.이자가 막 불어남.통장이름도 재미있는걸로 만들 수 있었음.대딩때 아이엠에프.한집건너 한집이 망했었음.유행처럼.울집도 유
군대 2년반?(오래되서 기억도 안남.28개월? 26개월?) 졸업전 취직했는데 월드컵.온나라가 난리였음.결혼했더니 딸린식구에 부모님도 아프심.양쪽 다 내책임.그래도 즐겁게 살려고 노력함...
00년도 신입생때 학교앞 제일 빡센 고기집 시급 2천원...
대부분 시급 1500~1800원이었음...
디스한갑 1100원...
그리고 앞집가서 전화 받아봤어?
쓰레트 지붕 올라가서 안테나 돌려서 겨우 흑백 티비 나오게 만들어 전설의 고향 이불 뒤집어 쓰고 봤어?
이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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