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에는 삐삐 사업자마다 고유한 식별번호가 있었는데, 015로 시작하는 번호들이 무선호출 서비스에 배정되었습니다. 그중 01579는 부산·경남 지역의 무선호출 사업자였던 세정텔레콤의 식별번호였으며, 당시 서비스 브랜드명은 "논스톱 01579"였습니다.(구글 AI)
각통신사 마다 쓰는 011 , 016 이런거는 국내전용으로 기기는 CDMA 였으나
아이폰 국내 출시후 외국에서 많이 사용하는 GSM 으로 변경하면서
각 나라별 국제 고유 번호인 +8210 으로 바꾸게 된거고,
+82 는 국가코드 입니다.
저 사진시절 국제전화 001 , 002 데이콤 사용시 국가코드 를 제일 앞에꼭 눌러서 원하는 번호 눌렀죠.
국내전화는 그코드를 생략가능하기에 국가코드 없이 쓴것으로 생각됩니다.
(아마도 자동으로 입력 되는게 아닌지 추측)
10 으로 통합하면서 010 으로 된것으로 알고있어요.
인터넷 아이피도 아이피주소 갯수와 아이피 주소 영역이 지정되어있습니다.
겜방에서 사용하는 고정아이피 1개당 유동아이피로 10개 사용할수있어서
예전 매가패스 , 파워콤 시절엔 유동아이피로 인터넷을 사용했죠.
참고로 삼성겔럭시는 원래 국내판매용이 아니었습니다.
GSM 기기 였던거죠.
아이폰이 국내 출시를 갑자기 해버려서 긴급 한글패치 해서 출시한거에요.
물론 나중에는 국내 판매를 하겠지만 그당시엔
PDA 폰인 햅틱 등등 이런 기기들을 엄청 개발하고 있었습니다.
(구글 AI 자료)
휴대전화 번호를 011·016·017·018·019에서 010으로 통합한 이유는 크게 번호 자원 확보, 사업자 간 차별 해소, 번호이동성 제도 정착 때문입니다.
1. 번호 부족 문제
1990년대 후반~2000년대 초반에 휴대전화 가입자가 급증하면서 번호 수요가 크게 늘었습니다.
당시에는:
011 → SK텔레콤
016 → 한국통신프리텔
017 → 신세기통신
018 → 한솔PCS
019 → LG텔레콤
처럼 사업자별로 식별번호가 달랐습니다. 그런데 가입자가 계속 늘어나면서 특정 식별번호 대역이 부족해질 가능성이 커졌고, 하나의 식별번호(010)로 통합하면 번호를 훨씬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었습니다.
2. 사업자 식별번호의 의미가 사라짐
원래는 번호만 봐도 어느 통신사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011 → SK텔레콤
019 → LG텔레콤
하지만 2004년부터 번호이동성 제도가 도입되면서 번호를 유지한 채 통신사를 바꿀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011 번호인데 실제로는 KT 이용자, 019 번호인데 실제로는 SK텔레콤 이용자
같은 상황이 생겨 번호 앞자리가 통신사를 나타내는 의미가 없어졌습니다.
3. 이용자 차별 문제 해소
당시에는 일부 사람들이 011 번호를 "좋은 번호", PCS 계열인 016·018·019를 "다른 통신사 번호"로 인식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정부는 특정 식별번호에 대한 선호나 차별을 없애고, 번호만으로 통신사를 구분하지 않는
방향을 추진했습니다.
4. 통합 과정
정부는 2004년부터 신규 가입자에게는 원칙적으로 010만 부여하도록 했고, 기존 011·016·017·018·019 사용자는 한동안 계속 사용할 수 있게 했습니다.
이후 2G 서비스 종료와 함께 순차적으로 전환이 진행되어 현재는 사실상 모든 휴대전화 번호가 010 체계가 되었습니다.
흥미로운 점
011 번호를 오래 유지하려는 이용자가 꽤 많았습니다. 특히 1990년대부터 사용하던 번호는 "희소성"이 있다고 여겨졌고, 010 전환에 대한 반발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정부의 통합 정책과 2G 서비스 종료가 진행되면서 결국 010 단일 체계로 정착했습니다.
즉, "번호가 통신사를 나타낼 필요가 없어졌고, 번호 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010으로 통합한 것이 핵심 이유입니다.
011 핸폰
012 삐삐
013 문자통신
014 pc통신
015 삐삐
016 pcs
017 셀룰러폰
018 pcs
019 pcs
02 서울 지역번호
기억하시려나ㅎ
015에 앞자리를 79로 부여한거
01579는 뭐지?
1990년대에는 삐삐 사업자마다 고유한 식별번호가 있었는데, 015로 시작하는 번호들이 무선호출 서비스에 배정되었습니다. 그중 01579는 부산·경남 지역의 무선호출 사업자였던 세정텔레콤의 식별번호였으며, 당시 서비스 브랜드명은 "논스톱 01579"였습니다.(구글 AI)
알려주세요
아이폰 국내 출시후 외국에서 많이 사용하는 GSM 으로 변경하면서
각 나라별 국제 고유 번호인 +8210 으로 바꾸게 된거고,
+82 는 국가코드 입니다.
저 사진시절 국제전화 001 , 002 데이콤 사용시 국가코드 를 제일 앞에꼭 눌러서 원하는 번호 눌렀죠.
국내전화는 그코드를 생략가능하기에 국가코드 없이 쓴것으로 생각됩니다.
(아마도 자동으로 입력 되는게 아닌지 추측)
10 으로 통합하면서 010 으로 된것으로 알고있어요.
인터넷 아이피도 아이피주소 갯수와 아이피 주소 영역이 지정되어있습니다.
겜방에서 사용하는 고정아이피 1개당 유동아이피로 10개 사용할수있어서
예전 매가패스 , 파워콤 시절엔 유동아이피로 인터넷을 사용했죠.
참고로 삼성겔럭시는 원래 국내판매용이 아니었습니다.
GSM 기기 였던거죠.
아이폰이 국내 출시를 갑자기 해버려서 긴급 한글패치 해서 출시한거에요.
물론 나중에는 국내 판매를 하겠지만 그당시엔
PDA 폰인 햅틱 등등 이런 기기들을 엄청 개발하고 있었습니다.
번호자원 관리 차원, 특정번호 선호 차단해서 통신사 경쟁유발, 번호이동 용이성 등등
CDMA, GSM 은 통신접속 방식 차이인데, 아이폰 때문에 한글패치해서 겔럭시를 출시했다는건
대체 무슨 말씀이신지..
통신접속 방식은, 애초에 수출국가에 맞춰서 생산합니다. 내수용도 마찬가지고요
국가코드 와 010 관계도 잘 못 알고 계시네요
어떤 번호든 지금도 다 쓸수 있음
011 이 워낙 강했고
타 통신사에서 정부를 설득한거
휴대전화 번호를 011·016·017·018·019에서 010으로 통합한 이유는 크게 번호 자원 확보, 사업자 간 차별 해소, 번호이동성 제도 정착 때문입니다.
1. 번호 부족 문제
1990년대 후반~2000년대 초반에 휴대전화 가입자가 급증하면서 번호 수요가 크게 늘었습니다.
당시에는:
011 → SK텔레콤
016 → 한국통신프리텔
017 → 신세기통신
018 → 한솔PCS
019 → LG텔레콤
처럼 사업자별로 식별번호가 달랐습니다. 그런데 가입자가 계속 늘어나면서 특정 식별번호 대역이 부족해질 가능성이 커졌고, 하나의 식별번호(010)로 통합하면 번호를 훨씬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었습니다.
2. 사업자 식별번호의 의미가 사라짐
원래는 번호만 봐도 어느 통신사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011 → SK텔레콤
019 → LG텔레콤
하지만 2004년부터 번호이동성 제도가 도입되면서 번호를 유지한 채 통신사를 바꿀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011 번호인데 실제로는 KT 이용자, 019 번호인데 실제로는 SK텔레콤 이용자
같은 상황이 생겨 번호 앞자리가 통신사를 나타내는 의미가 없어졌습니다.
3. 이용자 차별 문제 해소
당시에는 일부 사람들이 011 번호를 "좋은 번호", PCS 계열인 016·018·019를 "다른 통신사 번호"로 인식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정부는 특정 식별번호에 대한 선호나 차별을 없애고, 번호만으로 통신사를 구분하지 않는
방향을 추진했습니다.
4. 통합 과정
정부는 2004년부터 신규 가입자에게는 원칙적으로 010만 부여하도록 했고, 기존 011·016·017·018·019 사용자는 한동안 계속 사용할 수 있게 했습니다.
이후 2G 서비스 종료와 함께 순차적으로 전환이 진행되어 현재는 사실상 모든 휴대전화 번호가 010 체계가 되었습니다.
흥미로운 점
011 번호를 오래 유지하려는 이용자가 꽤 많았습니다. 특히 1990년대부터 사용하던 번호는 "희소성"이 있다고 여겨졌고, 010 전환에 대한 반발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정부의 통합 정책과 2G 서비스 종료가 진행되면서 결국 010 단일 체계로 정착했습니다.
즉, "번호가 통신사를 나타낼 필요가 없어졌고, 번호 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010으로 통합한 것이 핵심 이유입니다.
011-242-4242 제가 썼던 번호였어요.
혹시나 해보니 안되네요
별이삼정입니다
019는 019끼리만 문자됨... 그래서 문자는 해보고 싶은데... 할곳이 없어서 같은 동아리 여자애랑...
문자하다가...썸타다 사귀게 됨
하지만 pcs 이전에 반짝 씨티폰도 있었죠. 국진이형이 공중전화 옆에서 여보쉐여~ 하면서 광고하던...
걸면 걸리는 걸리버도 있었고 ㅋㅋㅋ
011 핸폰
012 삐삐
013 문자통신
014 pc통신
015 삐삐
016 pcs
017 셀룰러폰
018 pcs
019 pcs
02 서울 지역번호
신세기 통신.
모토로라 택5000
우리집~~
아직도 어디가면 티멤버십할인되나요?가 안나오고TTL할인되나요?라고 말함....... ㅠㅠ 알바생 못알아들음 ...........
업종은 폐업 한거 같은데 2026년 4월 기준으로 간판은 아직도 남아 있어요.
급나누기 좋아해서 죄다 011했을듯
017-xxx 에서 010-4xxx로 바뀜
모델명 SCH-230
추억돋네요
통장 만들고 직접 들고가서 확인 시켜주고 개통 받은 기억 있네요 ㅋㅋㅋ
터지는 발신전용 시티폰ㅋ
한솔이 KT에 인수
그후로 쭉 KT이용중
추억이 돋다 못해 뚫고 나오네요
ㄷㄷㄷ
016+018=KT
019=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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