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같으면 결혼식 가서 마이크 들고 학폭 가해자 누구 결혼한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 괴롭힌 사람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살자 하러 조만간 다리 위로 갈 생각인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 죽는 모습 보실 분들 오세요! 이렇게 해야 반응이 온다. 죽겠다고 덤비면 어느 누구도 대충 할 수 없다. 그 정도 용기 없으면 그냥 잊고 살아라.
쓰니 행위(약혼자에게 문자로 알림)는 공연성과 전파가능성이 없어 명예훼손 무죄라고 판단됩니다. 유사사건 대법원 판례도 있습니다.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근데 아주 못된 놈이 정상적인 사람인 것처럼 경찰까지 됐네요.
계속 문자 보내고 겁주면, 스토킹이나 협박으로 고소하세요
가수원중학교 7회 김은태 개세끼 40넘은 지금도 생각나네요 ㅎ 길에서 한번을 못만나네요 ㅎ
눈에는 눈 귀에는 귀라고 적혀 있죠
결혼식 초대 했죠 가서 그동안 잘해준거(??) 보답 해줘야죠
이름이 간디가 아니지요?
언론사의 취재
어떻게 됐는지 궁금합니다.
가해자는 과연 처벌을 받았을지...
아니, 두면 안될 것 같은데
이거 바이럴 되어서
"기사화 되자 경찰청에서 재 검토를..." 이라는 소식을 듣고 싶네
먼저 말을하고 사과하라고 했다면 더 좋았을듯.. 저런것들이 경찰이 된다는게 참...
서로 계속 파이트 모드지 저 친구는 가만히 있겠어
되긴 뭐가되...남은 평생 내 인생만 조지는거지....
안맞으려고 다른 사람 작살내고 다니는게 깡패지...
법기술과 서류와 펜으로 싸워야 깔끔허지 않겠소?
국민신문고는 뺑뺑이 돌리려고 만든거고 어쩌다 한건씩 처리해서 국민신문고 이미지만 높게하는것 뿐입니다.
그걸 감싸주는 견찰은 역시
그것은 내일에 범죄에 용기를
주는 것과 똑 같은 어리석은 짓이다.
-알베르 카뮈(1913~1960)-
퍼즐이 잘 맞음
사실적시 명예훼손에 따른 피해를 감수하고.
저 경찰서 앞에 대문짝만한 현수막 걸고 학폭가해자가 17년만에 또다시 2차가해를 하고 있음을 호소하겠습니다.
더불어 저 경찰서 감사팀에. 시 경찰서 감사팀에 진정서 넣겠습니다.
그리고 핸폰 동영상 촬영 준비하시고. 경찰서 앞에서 1인 피켓시위 작정하고 한달정도 하겠습니다.
학폭가해자는 지가 무슨짓을 했는지 전혀 기억하지 못합니다.
저도 한번 당해봐야. 사회적으로 비난받는 입장에 처해봐야 피해자의 아픔을 조금이라도 느끼겠죠.
후배들하고 맘먹게 해야 합니다
해당 경잘서장 앞으로 진정서도 우편으로
넣어 보세요
알게는 해야겠지요?
결혼식 하자 마자 지옥을 선물로 줘야 합니다
신혼집 주소 알아보세요
똑 같은 인간 태여나는거 방지 차원에서
콘돔 한박스 보내 주세요
절대 찢여지지 않는걸로요 콘돔값 필요하면
보태 드리지요
학폭 가해자가 짭세라,,
나라꼴 잘 돌아간다
하긴 강간범들도 경찰직 잘만 하더만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근데 아주 못된 놈이 정상적인 사람인 것처럼 경찰까지 됐네요.
계속 문자 보내고 겁주면, 스토킹이나 협박으로 고소하세요
상당수 건실한 경찰분들이 손해를 보시죠
부정부패를 다 저리름.
길어야 10년 내 짤리게 됨
간디라고 하는거 보니 학창시절에 상당히 말랐나본데
남의 신체적 약점가지고 별명지어서 부르는거 이거 학폭 같은데요
성인이 된 지금도 그 별명을 부르고 있다면 학폭을 지금도 하고 있는거 같은데요
큰 사건 뉴스나오면 진급하고,
죄 유무는 법정이 알
아서 할거니 알빠노,
견찰짓만 잘하면 청장까지,그
다음 국개의원을 한다
국개의원 떨어지면 받은거 먹고
편안히 살며 자식 뒷줄 잘타게 펑펑..먹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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