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금지지역인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진입을 시도하다가 여권이 무효화 된 활동가 김아현씨(활동명 해초)가 25일 현행 여권법이 시민의 이동을 부당하게 막는다고 주장했다.
이날 김씨는 서울행정법원 앞에서 팔레스타인 해방을 위한 항해 한국본부(KFFP)가 연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서울행정법원 행정12부는 그가 외교부 장관을 상대로 제기한 여권반납명령 처분취소 소송 첫 변론기일을 연다.
김씨는 “여권법이라는 악법이 시민의 이동권을 제한하는 사례가 이후에도 생길 수 있다. ‘국가가 가지 말라는데 왜 가냐’는 문장에 담긴 태도와 생각이 섬뜩하다”며 “악법과 부당 명령에 따라야 하는 것이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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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쟤는!!;;;
만약 인질이 되더라도 도와주지 안는다는 각서나 법적 효력이 있는 공증된 문서 서명 하고 여권 주세요
그래야 빨리 나가서 안돌아 오죠
위험지역에 대해 자국민을 지키고 보호하기 위해 헌법에 의거한 행정명령을 내리는 국가의 조치에 대해
'악법과 부당명령'이라고 단정하는 그 삐뚤어진 아집이 경악스럽기만 하기 때문이다.
그래, 네 희망대로, 소신대로, 고집대로
가라.
가서
영원히 사라져버리기를 바란다.
이동권 제약이라고 안한다.
기본 상식이다.
저런말을 했다는게 국민으로써 더 섬뜩
인척,시민단체 고발,
소송거는데, 막아야지.
국적 포기하고 가던가해야지
구해주지 말라는 서약서 쓰고 가라
다 토해내라.
민주주의는 이런 것들이 제일 많이 누리고 살아.
팔레스타인으로.
보내줘야지 보내주고 입국을 금지해야지
강간까지 당했다던데 또 당하고 싶은가
니 면상이 백배 더 섬뜩하다
나중에 국가에 책임지라고 하면 국적을 박탈하고 입국금지 해야
사시길 부탁드립니다
국가가 더이상 어떻게 잘하나요??
위험하니 가지마라는겁니다
국민이 자식이고 나라가 부모입니다쫌
구해줘도 고맙다는 말, 미안하다는 말 안해, 국민속터지게해 미안하다는 말 안해
너 그냥 아무것도 하지마
다만 거기 소요되는 비용은 반드시 100% 끝까지 추척해서 회수해라.
그럼 가라고 등 떠밀어도 안간다.
국가가 국민의 안전을 챙기는 걸 악법과 부당 명령으로 폄훼한다는 점에서
쟤는 그냥 삼류임.
그래서 국가가 가지 말라고 하면 가지를 말아야지???.
근데 가놓고 구해 달라고 하지말란 말야.
교회 사람이던데?
표정관리하라고 교육 받았을텐데?
너가 그렇게 마음에 안들면 다른나라로 떠나거라~ 국민세금 낭비하게 하지 말고~
국가평균을 깍아먹냐
하지말라고, 가지말라고 할 때는 다 널 위해서 그러는 거야~
그래도 가겠다면 그에 따른 책임은 너에게 있다는 걸 인지하고 가라
이동권 같은 소리 하고 자빠졌네~
그 권리를 주장하고 싶거든 그 행동에 대한 결과도 본인이 책임지겠다는 각서를 쓰고 가라.
나중에 나라가 지켜주지 않았다는 개소리 지껄이지 말고,
대신에 다신 오지마라!!!!
평범한 직장생활은 절대 불가능.
구해달라곤 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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