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조금 이상합니다.
1. 대게나라 간 요일이 언제인가요? 혹시 남자가 일하는 날 아니었나요? 뭔가 설명이 좀 있어야 할것 같습니다.
2. 남자가 장인장모가 맛있는거 사주겠다고 하면 맛없다고 타박하고 그런거 아닌가요?
3. 주말마다 딸래미 까지 봐주는데 10원 한푼...은 무슨 뜻인가요? 장인장모님이 그 나이에 돌봐줘야 할 딸이 있나요?
글을 읽어보면 열불은 나지만 궁금한게 너무 많은데 여러분들 해석은 어떻게 하셨는지 댓글 좀 남겨주세요.
결혼 21년차 아줌마입니다. 21년간 남편 없이 친정 부모님이랑 따로 외식한 적 단 한번도 없었고 남편도 나없이 시댁 부모님이랑 외식한적 없어요. 우린 세트라서 내 아들 없이는 먹으러 가도 남편 없이는 안가봤어요. 신랑 시간 안된다고 하면 당연스레 시간 날짜 바꿔서 외식합니다
이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게다가 킹크랩이면 아무때나 자주 먹는 메뉴도 아니고 큰맘 먹고 한번씩 먹는 메뉴인데 사위를 빼고 먹는다구요? 말도 안돼요~~
난 30년을 넘게 살았지만 아직도 우리 어머니 내복이라도 사다드리고 싶으면 이렇게 말한다, 요즘 장인 장모님 건강은 어떠신가? 곧 겨울이 오는데 내복이라도 하나 사다드려라 라고 말해야 얼마 지나지 않아 엄마얘기 한다. 세상이 그런거여. 킹크랩보다 너 없는 시간이 필요했겠지 왜 그렇게 사냐? 살거면 너없이는 앞집 짜장면도 않멱는다는 남편에 대한 존경심이 있어야지 자신을 생각하자 아마 둘이 같을지도 모른다
아.. 단체가 아닐지도..
별것 아닌거 같지만, 먹는거 가지고 기분상하면 제일 안좋더라.
킹크랩이 문제가 아니라 나를 빼고가 문제인거죠
나 하나 낀다고 돈이 얼마나 더 나오겠어요
그냥 서운한거죠
부인도... 알고 나갔다면 그냥 나가서 들어오지 말아야... 혹시... 지적 장애 있나? 장인/장모/부인, 저게 사람인가?
갔다가 우연히 먹게된 것이라면, 남편을 부르자고 했어야... 최소한 그냥 집에서 밥 먹었다고 딸이랑 입을 맞추든가.
그냥... 주작이겠지... 아니면 이혼도 고려해야... 앞으로 얼마나 더 큰 뒤통수를 때릴지 모르니...
1. 대게나라 간 요일이 언제인가요? 혹시 남자가 일하는 날 아니었나요? 뭔가 설명이 좀 있어야 할것 같습니다.
2. 남자가 장인장모가 맛있는거 사주겠다고 하면 맛없다고 타박하고 그런거 아닌가요?
3. 주말마다 딸래미 까지 봐주는데 10원 한푼...은 무슨 뜻인가요? 장인장모님이 그 나이에 돌봐줘야 할 딸이 있나요?
글을 읽어보면 열불은 나지만 궁금한게 너무 많은데 여러분들 해석은 어떻게 하셨는지 댓글 좀 남겨주세요.
문해력이....
설마 장인장모가 내 처나 처제를 돌보겠어요 ㅋㅋㅋㅋ
딸과 애기만 부른거네..
이건 선넘었지
포장 하나 해다 줘야지
그게 더 소름이고 문제....
다 딸내미한테 돌아간다 못배워처먹은 노인네들
입장을 바꿔봐 ㅈㄴ 주옥같지.
이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게다가 킹크랩이면 아무때나 자주 먹는 메뉴도 아니고 큰맘 먹고 한번씩 먹는 메뉴인데 사위를 빼고 먹는다구요? 말도 안돼요~~
나가서 담배 한대 피고와라들
딸내미를 봐준다는 말이 뭔 개소리여 지 새끼 보는데 장인장모가 돈을 보태야된다는거여 뭐여
좆같은 상황일 수록 이유가 뭔지 알고 뚜까패도 늦지 않다
중립타령하던 형아들 다 어디갔냐
와이프랑 솔직하게 이야기 봐!
할말이 있어서 밥먹으러 나갔다가
근처 대게나라 있어서 가서 먹은게 아닐까...
개보다 못한 취급을
근데 너무했다
그러니 대접 못 받지 색아!
지금은 결혼하면 본가 방문 및 행사는 와이프 눈치보면서 살아야하고 장인장모가 새로운 부모가됨..
근데 위와 같은 상황들이 알게모르게 비일비재한지라 어느순간 뭐같은 기분 느끼면 결혼에 대한 후회가 미친듯이 오더라..
난 그래서 장인장모도 내 부모다 생각하고 대하고 살려했는데 어느순간 어??? 쎄한게 느껴지더니 지금은 거리감 확 두고 지내니 훨씬 편함.
아마 본인들도 내가 변했다는거 느낄텐데 처음이 불편하고 힘들지 막상 지내다보니 이게 훨씬 편함.
명심해라
입장바꿔 며느리 빼고 애기랑 넷이서 외식해서 여자가 아무렇지 않으면 정상. 섭섭하면 비정상 끝.
디테일한상황은 없는거보니 단정짓기힘들지만
글쓴이가 평소에 처가에 불신이 많아보입니다.
복잡하게 생각하지말고 딸생각하는 부모마음에서 사위는 쬐금불편하니 그리했다 생각하시고 가볍게 넘기세요. 킹크렙못먹어서 죽는거 아니잖아오.살다보면 자주있는 일입니다.저는 오히려 감사하는마음 듭니다.최소한 그날은 귀찮게 않함 ㅠ 인생은 케바케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