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커플이 결혼을 해서 유럽으로 신혼 여행을 가게 되고 허니문 베이비가 생겨서 애를 낳았더니 흑인 애가 태어남.
알고 보니 신혼 여행 당시 어느 바닷가에 갔던 날 남편은 너무 피곤해 한잔 후 일찍 잠에 들었고 아내는 바닷가가 너무 이쁘고 술이 덜 취해 바닷가를 혼자 산책중 말을 걸어오는 흑인 남성과 술을 한잔 더 하게 되고 거사를 치뤘으니,
남편과 몇번의 관계를 가져도 안되던게 흑인과의 한번의 불타는 밤에 덜컥 성공을
보통 한녀들 그럴때 생각해낸게 강제로 당했다고함 ㅋㅋ
이전에 만나던 년이 술먹고 딴놈이랑 원나잇하고 와서 걸려가지고 뭐라하니까 술꼬랐는데 걔가 강제로 했다고 하더라 ㅋ
그래서 그럼 강간인데 왜 신고안했냐고 하니까 뭐라고 어쩌고 횡설수설하길래 따귀 존나게 날려주고 헤어짐
사람 따귀 때리는 손맛이 그렇게 찰진지 처음 알았네
연애한지 한달만에 여자가 임신했다 함, 양가 부모님께 뒤지게 욕처먹고 허락받고 원룸에서 부터 투잡까지뛰며 딸아이를 낳고 5년을 키움. 글쓴이처럼 촉이 딱 어느순간 옴. 검사해보니 유전자 불일치. 억장무너짐. 부모님이 애기는 무슨잘못이냐며 용서하고 키우자고함. 용서해주고 둘째딸 낳고 5년 더 살음. 배우자 24시 헬스장 취직하더니 남자선생님들이랑 단체 외박 및 음주가무로 새벽6시에 귀가함. 이런일이 잦아짐. 툭하면 외박, 집나감. 이에 이혼소송 진행. 법원 판단이 어이없음. "니가 안날로 부터 2년안에 소 재기 안했잖어? 참고 살았느니 이걸로 책임 못물음 니딸이샘" 이게 진짜 현실이고 법임. 이혼하면 나도 친자가 아닌 첫째에게 양육비를 줘야하고, 배우자는 내 둘째에게 양육비를 줘야함. 전처는 모성애도없고 양심도없이 첫째 양육비를 주면 둘째 양육비를 주겠다고 말함. 내 친자도 아닌데, 미친년이고 더이상 전처의 인간의 탈을 쓴 악마같은 모습에 안보고 안만나고 안주는 조건으로 빠르게 협의 이혼 함. 둘째딸이랑 행복하게 홀애비로 사는중. 제 이야기 입니다.
사람 안바뀝니다. 기회를 줘도요. 참고로 첫째 아빠는 제가 일하는 제 옆가게 오빠였으며 둘이 섹파관계였고 그사이에 저를만나서 사귀는데 그 오빠가 샘나서 저에대해 헐뜯으려고 전처를 불러서 "야 개 쓰레기래" 라며 술마시고 마지막떡을쳐서 낳은 애임. 난 그 남자가 누군지도 모르고 결국 떡정에 마지막 떡정으로 생긴 애였음. 참고로 그애아빠는 기독교 신자의 아들이며 엄마가 "요한"이라는 이름을 지어줌. 당시 폰팔이였음. 대전 살고 은행동 유플러스에서 일하던 대전교도소도 다녀온 X요한 개 씹버러지 새끼야 잘 사냐? 난 니가 꼭 벌받아 뒤지길 바란다. 너랑 전처 그년때문에 인생 씹망했거든. 벼락맞아 뒤지든 떰프에 밀려뒤지든 둘다 꼭 천벌 받길 바란다.
@방구돼지 아재요 개소리는 당신이 하는거고요 거 아는척할꺼면 제대로 알고좀 짖걸이소. 툭하면 뭐 소설이다 .뭐다. 지겹네요 당신이 겪어봤어? 내 작성글들어가서 인증 올린거 보시고 댓글 다시 달으세요. 기다리겠습니다. 구라까지 쳐가면서 한가 하지않고 님이나 알지도 못하면서 이런 병신같은댓글 달지 마세요. 인증원하시면 메일주소 남기세요. 연락드릴테니. 남자가 한말에 뒤로 빠지지 마시고.
국가법령센터에 해당 조항 검색하세요. (민법 제823조, 제847조 등 참조) 친자가 아님을 알았거나, 사기결혼을 당했다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2년이 지나면 법적으로 취소나 책임을 물을 수 없음 이는 용서(추인)를 선택한 경우로 일정기간이 지나 생각해보니 용서가 안된다는 이유로 과거의 책임을 묻는것은 법적으로 허용되지 않음. 님이 말하는 친생자부존재 판결은 실제 생물학적 혈연관계가 존재하지 않음을 추측할때 이를 법적으로 바로잡기 위해 제기하는 소송. 이에 기존에 소를 재기하던 제척기간 내용이 걸려있기에 법원에서 판사에 따라 소송 자체가 부적법하다며 각하하거나 기각때림. 알고난 이후로 시간이 지난 상황에서는 친자 아닌 사기결혼에 대해 책임을 물을 수 없고 양육비 청구도 불가능. 알고 짖걸이세요. 사실상 용서해준이상 힘든게 현실입니다. 왜냐? 상대방인 전처가 "전남편이 분명 용서해줫습니다" 라며 서류를 내미니까. 만약 안내밀고 가만히 있으면 정리가 된다 하더라도 이미 소장이 법원에 접수된 적이 있기에 사실상 어려움. 우리 민법과 대법원 판례는 성인의 억울함보다 아이가 무국적자나 법적 보호 공백 상태에 빠지는 것을 더 치명적으로 막으려 하는게 우선입니다. 제발 알지도 못하면서 이딴 개소리좀 처 하지마세요. 소송카페에도 판례있으니 저 못믿겠으면 찾아보시고 꼭 답글 다세요.
예전일 생각나네.. 회사에서 다른파트에 친해진 또래 여자애 있어서, 나랑 친한 남자애들이랑도 접점생겨 간혹 술마시곤 했는데, 나중에 알게 됐지만.. 나 포함 몇 남자애들과 따로만나 잠자리까지 하더니.. 두어달있다가 바로 시집감.. 이 사연처럼 일은 안생겼지만, 이글보니까 갑자기 떠오르네..
다 드갔구나
다 드갔구나
그냥 공중화장실 ㅋㅋㅋ
알고 보니 신혼 여행 당시 어느 바닷가에 갔던 날 남편은 너무 피곤해 한잔 후 일찍 잠에 들었고 아내는 바닷가가 너무 이쁘고 술이 덜 취해 바닷가를 혼자 산책중 말을 걸어오는 흑인 남성과 술을 한잔 더 하게 되고 거사를 치뤘으니,
남편과 몇번의 관계를 가져도 안되던게 흑인과의 한번의 불타는 밤에 덜컥 성공을
친생자관계부인의 소 제기 후 수검명령을 받고 진행해야합니다. 정당한 이유없이 수검명령을 거부하면 상대방은 최대 벌금1천만원과 감치 처분을 받게됩니다.
근데 우리애들은 누가봐도 우리 애임 ㅋㅋㅋ나 어릴때랑 너무 똑같음
배우자 동의라든가 필요하지 않아?
혼자 친자확인 했다가
친자확인 뜨고
배우자가 자기몰래 친자확인 했다는거
알게되면 뒷감당은 어떻게 할려고
충격적인건 가정을 깨고싶지않아서
친자가 아님을 알면서도 참고사는 남편이 많다네요.
참 희안한 나라다
이전에 만나던 년이 술먹고 딴놈이랑 원나잇하고 와서 걸려가지고 뭐라하니까 술꼬랐는데 걔가 강제로 했다고 하더라 ㅋ
그래서 그럼 강간인데 왜 신고안했냐고 하니까 뭐라고 어쩌고 횡설수설하길래 따귀 존나게 날려주고 헤어짐
사람 따귀 때리는 손맛이 그렇게 찰진지 처음 알았네
내가 아는 영주 이혼녀. 술만 쳐 먹으면 남사친이라던 넘들과 원나잇이 특기
그거 함 먹을려고 대기중인 남사친이 줄 섬
여자 후리고 다니는거 자랑 삼아 글 올리던 쓰레기들 많았었는데
요즘은 안보이네
다 칼빵 맞고 땅속에 묻혀있나?
사람 안바뀝니다. 기회를 줘도요. 참고로 첫째 아빠는 제가 일하는 제 옆가게 오빠였으며 둘이 섹파관계였고 그사이에 저를만나서 사귀는데 그 오빠가 샘나서 저에대해 헐뜯으려고 전처를 불러서 "야 개 쓰레기래" 라며 술마시고 마지막떡을쳐서 낳은 애임. 난 그 남자가 누군지도 모르고 결국 떡정에 마지막 떡정으로 생긴 애였음. 참고로 그애아빠는 기독교 신자의 아들이며 엄마가 "요한"이라는 이름을 지어줌. 당시 폰팔이였음. 대전 살고 은행동 유플러스에서 일하던 대전교도소도 다녀온 X요한 개 씹버러지 새끼야 잘 사냐? 난 니가 꼭 벌받아 뒤지길 바란다. 너랑 전처 그년때문에 인생 씹망했거든. 벼락맞아 뒤지든 떰프에 밀려뒤지든 둘다 꼭 천벌 받길 바란다.
국가법령센터에 해당 조항 검색하세요. (민법 제823조, 제847조 등 참조) 친자가 아님을 알았거나, 사기결혼을 당했다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2년이 지나면 법적으로 취소나 책임을 물을 수 없음 이는 용서(추인)를 선택한 경우로 일정기간이 지나 생각해보니 용서가 안된다는 이유로 과거의 책임을 묻는것은 법적으로 허용되지 않음. 님이 말하는 친생자부존재 판결은 실제 생물학적 혈연관계가 존재하지 않음을 추측할때 이를 법적으로 바로잡기 위해 제기하는 소송. 이에 기존에 소를 재기하던 제척기간 내용이 걸려있기에 법원에서 판사에 따라 소송 자체가 부적법하다며 각하하거나 기각때림. 알고난 이후로 시간이 지난 상황에서는 친자 아닌 사기결혼에 대해 책임을 물을 수 없고 양육비 청구도 불가능. 알고 짖걸이세요. 사실상 용서해준이상 힘든게 현실입니다. 왜냐? 상대방인 전처가 "전남편이 분명 용서해줫습니다" 라며 서류를 내미니까. 만약 안내밀고 가만히 있으면 정리가 된다 하더라도 이미 소장이 법원에 접수된 적이 있기에 사실상 어려움. 우리 민법과 대법원 판례는 성인의 억울함보다 아이가 무국적자나 법적 보호 공백 상태에 빠지는 것을 더 치명적으로 막으려 하는게 우선입니다. 제발 알지도 못하면서 이딴 개소리좀 처 하지마세요. 소송카페에도 판례있으니 저 못믿겠으면 찾아보시고 꼭 답글 다세요.
노 생리
임신주기 계산해보면
아 그 놈애구나 계산나오고
아 몰랑 출산
출산해보니 이목구비가 색파 그놈이고
아 몰랑
고생해서 낳았으니 내 새끼고
아 몰랑
몇 년 같이 키웠으니
알게되도 나 몰랑하면 됨..
여자는 친모임을 확실히 알 수 있음.
몸으로 낳으니까…
남자는 친부임을 검사전엔 확실이 알 수가 없음.
과거엔 더더욱이…
그래서 누구의 자식이란걸 확실히? 하려고
남자의 성씨를 물려줌.
80대 할아버지 혈액암 관련 자식들 유전자 맞는지
혈액검사했는데
그중 자식2명이 자기 자식이 아니었던거
할머니는 이미 사망상태
자식들은 50후반
뻐꾸기는 예나 지금이나 존재했는듯
오로지 여자만 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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