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에 문신 했다면 그러려니함.근데 30대에 이레즈미 하는 애들은 이해불가 아직도 대가리가 펜티엄인 애들이라.술마시다 멀지않은 테이블 애새끼들이 손목 부터 이레즈미 하고 시끄럽게 우악주며 분위기 조성함 친구가 머라 할려고 하길레 내가 애들이라고 말림.그걸 보고 애들이 우리쪽으로 옴 친구가 반팔티 한쪽을 어깨까지 겉어 올리니까 쫄아서 그냥감 어깨에 깊게 파인 어깨뼈 모양 따라 칼자국이 20cm있었음 너무 흉하긴 했지만 펜티엄 대가리들은 그걸보고 쫄더라 난 친구에게 병신 처럼 칼이나 처맞고 다니는새키 철좀 들어라했는데 그게 무섭나봄
문신한 남자는 평생 자기가 양아치가 아님을 증명해야 된다.
오래되고 똥같은차에 스티게 붙이죠.
남들과다르고 싶어서 문신했으면 문신한사람들 좋게 안보는 것도 이해해야죠.
문신은 거르는게 맞죠. 정상은 문신안해요.
뭔가 좀 심리적으로 꼴림
자기 몸에 있는 문신을 지울 돈을 남자에게 달라고 요구하는건 당최 뇌가 있는 사람이 할 소린가?
긍정적 사고가 아니라 양아치적 사고라서.......
요즘 방송에서도 미필적고의처럼 문신 노출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이러다가 슬그머니 까고 나올거라고 생각됩니다.
우리의 의식을 흐리게 만드는거죠.
-눈썹문신
-흉터 커버 문신
이거말고는 그냥 "저는 선량한 시민입니다"를 증명하면서 살아야 하는게 맞음
친하게 지내던 친구가 10여년 전부터 전신문신을 했음 이레즈미로..이새끼가 미쳤나 말렸지만
연락끊음 쪽팔려서 다니지도 술한잔하기도 부담이였음 이유는 남자답게 보이고싶다며ㅋㅋ 대환장
1년전에 돈빌려달라길래 미친놈 인생조졌구나싶어 그냥 거기서 손절
본인은 아니라면서 술이라도 마시면 겨울인데도 반팔입고 진상피움
방송중에 손인가 어디에 문신이 떡하니 ㅋㅋㅋㅋㅋㅋㅋ
편견을 알면서도 하는건 본인이 증명하고 사는게 맞죠.
전과처럼...
문신은 문신끼리...
거기서 닣은 애들도 해주면 좋겠네요.
그때는 알까요?
가오잡고 싶어 하면서 ㅋㅋ 아닌척은 ㅋㅋ
서울사는 83년생 상빈이는 문신 있냐?
잘은 몰라도 문신은 패션문신 아니면 자식한테 보여줘도 떳떳한 의미있는 문신 두가지 일꺼다
남편 몸에 문신새길 여자네.
난 결혼도 필요없소
막 살란다
따 먹을 남자 찾음 ㅎㅎ
뭐 이런 느낌? 이랄까?
섹파만 있음 되는
한번 먹고 버릴 녀자 느낌?
남자의 문신은 단순하지
가오 ㅎㅎ 씨부랄 ㅎ
다혈질 남한테 위기감 조성 협박 하고 싶어하는 사람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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