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은 버스전용차로 때문입니다.
매일 한남대교에서 양재ic까지 이길로만 10년째 출퇴근 하는데...
오전 6시 50분~ 7시 기준 버스가 쓰나미처럼 합류 구간에 합류하며 1차로 버스 전용차로까지 단번에 가속없이 올라가기에..
시속 80으로 달리는 차들은 브레이크를 밟게되고, 한남대교에서 하행방향의 차들을 올스톱 상태가 되버리네여.
버스들이 가속구간에서 최대한 가속하고 하위차로로 주행하며 속도 높여 점진적으로 올라오면 정체가 덜할텐데 속도가 한번 떨어지면 이걸 무시하고..
항상 4차로에서 1차로를 사선 방향으로 진입하기에 거대한 바리케이트가 형성되네여*_*
그래서... 하루종일 밀리다가 저녁 9시 버스전용차로 시간 끝나면 거짓말처럼 다시 정체가 풀림..
강남 양재는 고속도로뿐 아니라 시내에도 무분별한 버스전용차로 확대로 헌릉로 역시 이전에 보지못했던 정체가 심각해졌네여.
버스전용차로를 만들었음 버스들은 100% 버스 전용차로를 이용해야하나 도로 양끝의 기존 버스정류장 구간이 유지되니 버스전용차로와 도로 가장자리 정류징을 오가며 정체기 발생
암튼 양재는 버스 다니면 소통이 답답해서 버스 다니는 시간을 피해 출퇴근 하게 되네여 *_*
ps 요즘 올림픽대로 무슨 이유로 공사가 난무하는지 모르겠지만 촘촘한 과속카메라와 구간단속 카메라와 함께 아무리 아침에 일찍 나와도 매일 정체네여. 도로는 10년전이 군더더기 없이 제일 쾌적했던것 같네여




































이러나 저러나 출퇴근 시간 답이 없는 강남
똑같아요..끝차선에서 1차로로 한방에 횡단하는데 안막힐수가읍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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