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배드림 인스타 DM 제보
불법주차한 사람이 그런 마인드니 평생 임대, 주공아파트 산다고 문자 보냈습니다.
서울 강서구의 중학교 바로 앞,
왕복 2차로의 좁은 도로에 차량을 역방향으로 주차해 정중하게 전화해 차량 이동을 요청했습니다.
골프복 차림의 부부가 나와 "이게 전화까지 할 일이냐"며 오히려 항의를 들었습니다.
일주일 뒤에는 불법주차 신고하지도 않았는데 사진과 같은 문자를 받았습니다.
"과태료 식당 사장님이 내주셨네. 당신은 식당사장님 괴롭힌거야. 그런 마인드로 사니 평생 주공아파트나 임대아파트 사는거야"
해당 링크:






































병자병모.
병신은 지가 병신인걸
모릅니다.
그래서 동물입니다.
그런데 그런 동물도
금융치료는 효과가
좋습니다.
거기다 문자 내용보니...@@이 대단한가보군요.
차주님....인간답게 평온하게 살면 편안하다는데...
얼마나 부자길래...
재산없는걸 까다로운 절차를 거쳐서 증명해야하기 때문에 아무나 못살죠...ㅋㅋ
1. 없다고 무시한 죄
2. 불법주차해놓고 뻔뻔함 죄
사형
저 자리랑 식당이 생각보다 떨어져있는데 왠 식당사장이 과태료를 내줬을까요;;;
선생입장에선 그게 못마땅한거고. 자기 맘대로 하고 싶은데 그게 안되니...
ㅈㅂ인지 모른다 했음!!;;;
로드뷰
http://kko.to/0diaijGz0n
여기인 거같은데 식당은 도대체 어디에???
씨발 존나괴롭혔나 보네.
내달라고 전화하면.
참 많아 ~~
좃구형 타면서 ㅈㄹ을 하네 ㅋㅋㅋㅋㅋㅋ
비엠 할부로 샀나
신고충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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