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살면서 세상의 위선과 불의에 울분 토하는 일들도 많이 있지만
그런 정의감에 찬 울분으로 시사글을 쓰지 않아도
또 다른 마음으로 표현하는 감동스런 글이 있고 그림이 있고
사진이 있고 영상이 있다.
결국 진심이 담겨 있으면 그 마음이 전해지는 방법은 있는 것이다.
그냥 각자, 각자 자신의 방법, 능력, 생각, 방법, 방식대로
진실과 정의와 더 좋은 세상에 대해 말하면 된다.
그것에 진실에 담겨 있고.. 진심과 정의를 말했다면..
어떻게라도 결국 진실을 알려지는 것이고..
진심은 전해지니까..
또 그래서 결국은 진실은 소중한 것이기에
그런 진실과 진심을 지켜가는 삶은 소중한 것이고
그런 착하고 순수한 좋은 마음은 소중한 것이기에
세상은 늦더라도 그래도 정의로운 길을 가야 한다.
금방 알려지고 밝혀지는 진실도 있지만
때로는 수십년이 지나서 진실이 밝혀지고..
수백년이 지나서도 그를 기억하고 존경하듯이..
그렇게 결국은 세상은 진실의 길을 가게 된다.
그것이 세상이다..
그래서.. 진실된 삶은 소중하다.
그래도.. 정의로운 삶은 대단하다.
그렇게 진실되고 정의로운 삶은 참으로 소중하기에
그런 삶을 따라가려 한다는 것도 나름 참 괜찮은 것이다.
나도 그렇게 살고 싶다..
비록 많이 부족하고 어설프더라도
나도 그렇게 살려고 애썼다고 말하고 싶다.
- '강목어' 쓰다..
https://youtu.be/3o-OvK0z3nU?si=CWlE4sXn3sQ5Q2R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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