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그래.. 너까지는 받아들이마.
근데 왜 우르릉 꽝꽝!
오늘 잠자기 다 글렀네요
어쩜 아직도 천둥번개가 무서운건지
이건 시간이 약이라는 말로는
설명이 안되나봐요
부디 오늘이 무탈히 지나가기를ㅜㅜ
조회 560 |
추천 5 |
2026.07.08 (수) 21:42

비?
그래.. 너까지는 받아들이마.
근데 왜 우르릉 꽝꽝!
오늘 잠자기 다 글렀네요
어쩜 아직도 천둥번개가 무서운건지
이건 시간이 약이라는 말로는
설명이 안되나봐요
부디 오늘이 무탈히 지나가기를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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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쿵... 여기도없네....
쿵...쿵...
저도 실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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