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와 B는 친구사이임
☆ A와 B가 의기투합해서 남해 미조 갯바위 낚시를 갔음
☆ 이래저래 손맛을 보고 철수 하는길에 기름도 넣을겸 사천 목화휴게소에 들림
☆ A와B는 차에 기름을 넣고 옆 로또 판매소에 로또를 사러감
☆ 마침 A는 현금이 없어 B에게 만원을 빌려 수동으로 복권 두장을 샀음
☆ 창원에 도착해 술도 한잔하고 기분좋게 헤어졌음
☆ 다음날 A의 와이프가 낚시복에서 로또를 발견해 맞춰보니. 그중 한장이 1등에 당첨됨
☆ A는 당첨 사실을 알고 B에게 이 사실을 알리고 자신의 와이프에게 현금이 없어 B에게 빌려서 로또를 샀다고 사실대로말함
☆ A의 와이프는 번호는 수동으로 찍어서 산거니 친구한테 나눠 줄 필요가 없다고 강력하게 우겼으나. 이미 B에게 당첨 사실을 알린 A는 그럴 수 없고 당첨금 일부분을 나눠야 된다고 말함
☆ 이후 세금을 제외한 12억 상당의 당첨금을 A 내외가 수령함
☆ 이후 B는 싫은 내색 하나도 없이 A와 여전히 사이가 좋음
이럴경우 A는 와이프를 설득해서 친구 B에게 당첨금 일부를 나눠 주고 싶어 하는데 아내가 막무가내로 그럴 수 없다고 강경하게 고집을 부린다고 하는데... 참 난처한 상황이라고함





































근데 나는 일년에 두어번 모카휴게소서
사는데 왜 안되는걸까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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