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24일: BMW M340i 신차 출고
2026년 3월: 엔진오일 교환 및 하체 소음으로 분당궁내동서비스센터 예약 방문.
센터측: "하체 소음은 따로 예약해야 한다. 가장 빠른 날짜는 6개월뒤인 9월이다." (황당하지만 운행 가능해 우선 예약함)
2026년 3월 29일: 지하주차장 정차 중 앞유리에 세로로 30cm가량 원인 모를 금이 감 (블랙박스 충격 영상 없음).
2026년 4월 1일: 유리 교환 위해 급하게 재입고 (풀케어서비스 180만 원 지원 적용).
센터측: "대차 차량이 없다"며 쏘나타를대차해주고, 저에게하루 1만원씩비용을청구함.
출고하면서 9월 예약은 너무 멀다고 항의하자, 하체 소음 점검일을 5월 14일로 당겨줌.
2026년 5월 14일이전: 비상호출 시스템 이상 알람이 간헐적으로 계속 발생.
2026년 5월 14일 (사건당일): 하체 소음 및 비상호출 결함으로 센터 방문. 어드바이저와 동승하여 하체 소음 증상 직접 확인.
센터측: "지금 대차 차량이 없으니 그냥 가라." -> 결국차로편도 30분이면갈거리를버스 2번갈아타며직장까지 2시간넘게걸려출근함.
[당일저녁청천벽력같은연락]: 서비스센터 측에서 *"고객님 차량을 이동하다가 긁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전체 도색 해드리겠습니다"*라고 전화 옴.
2026년 5월 15일: "대차는 언제 되냐"고 묻자, "대차차량이없으니일단비상호출알람은초기화해놨다. 차나올때까지그냥고객님차타고다니셔라" 시전.
차를 받아보니 범퍼는박아서갈려있고, 초기화했다던비상호출경고등은여전히계속뜸.
2026년 6월둘째주 (사고후 4주경과): 한 달 동안 연락 한 통 없길래 참다못해제가먼저어드바이저에게연락해서 아직도 기다려야 하냐고 물어봄.
어드바이저:"목금요일(6월 11일12일)쯤대차나오면연락드리겠다."
현재 (2026년 6월 16일): 지난주 목~금요일이 지나고 새로 주가 바뀌었는데도 지금까지또소식이없습니다





































과학차의 과학스런 서비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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