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아우디 A6 C9을 구매했습니다.
구매 당시 딜러에게 보증기간을 물었고, “5년 또는 15만 km”라고 안내받았습니다. 차량 구매 후 다시 통화로 확인했을 때도 딜러는 “3년이 아니고 5년에 15만 km”라고 답했습니다. 해당 통화 녹음은 보관 중입니다.
그런데 아우디 코리아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해보니 기본보증은 3년·무제한 km이고, 5년·15만 km를 적용받으려면 별도의 유상 보증연장 가입이 필요하다고 합니다(약 200만원)
딜러도 통화 중 보증연장 프로그램을 아직 제대로 숙지하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고의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차량 구매에 중요한 보증조건을 잘못 안내한 것은 명백해 보입니다.
현재 판매사에 정식 보증연장 제공이나 연장비용 보상을 요구하려고 합니다.
비슷한 사례가 있었는지, 이런 경우 보상받을 수 있을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흉기사세요
아우디 홈페이지에도 별도의 보증기간 안내가 없고, 딜러의 말에만 의존한 제 잘못이겠거니 해야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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