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인천 경기 직후 서울 서포터즈석에
‘전달水 + 조건盜 = 人賤 UTD’라는 현수막이 걸림
여기서 ‘人賤’은 인천의 실제 한자인 ‘仁川’을 일부러 바꾼 거임
‘人’은 사람 인, ‘賤’은 천할 천이라서 ‘사람이 천하다’는 뜻이 됨
그래서 인천 구단뿐 아니라 인천이라는 지역과 시민 전체를 비하한 것 아니냐는 반발이 나옴
프로축구연맹도 조사에 들어갔고 서울 구단도 사실관계 파악 중
https://www.inven.co.kr/board/webzine/2097/2725415






































개ㅈ같은 별 개 ㅈ같은 일을 다 겪고 지겨봤던 사람입니다.
서울보단 저렴한 부동산으로 전국에서 다 모인지역입니다. 심지어 서울출신인 저도 인천 전입을 고려하니까요. 속이고 등치고 심각한 수준입니다. 비교우월의식 심하고 대한민국 2위 도시답지 않습니다. 인천내 지역 격차 있습니다.
하지만...일자리 경쟁도 심하구요. 케바케이지만... 그닥 좋은...이미지는 아닙니다. 범죄률도 높구요. 부산 욕할 입장은 아니란 겁니다
그리고 ㅆ팔 도봉산...시비걸면 무력쓰지말고 법을 들이대세요. 도망갑니다. 강약약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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