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신마비 환자입니다.
오늘은 할말도없고 특별한 일도없고
그냥 인사챠 글을씁니다
매일매일 똑깉은병윈 생활이지루하고
힘들지만 그래도 저를 응원 해주신 분들덕에
참고살아가는것 같습니다 힘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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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061 |
2026.01.07 (수) 18:46

안녕하세요 전신마비 환자입니다.
오늘은 할말도없고 특별한 일도없고
그냥 인사챠 글을씁니다
매일매일 똑깉은병윈 생활이지루하고
힘들지만 그래도 저를 응원 해주신 분들덕에
참고살아가는것 같습니다 힘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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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는 정했는데 저녁 먹을 일이 귀찮네요. 숙소에 혼자 있기도 싫구요. 뭘하면 즐거운 저녁시간이 될지 고민해 보려고 합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저녁식사는 하셨습니까?
왜 진작 그런 방법이 있는걸 몰랐는지..너무 감사한 요즘입니다...모두 너무 감사해요..ㅠㅠ
왜 진작 그런 방법이 있는걸 몰랐는지..너무 감사한 요즘입니다...모두 너무 감사해요..ㅠㅠ
응원 많이해쥐세요
저땜에 고생많이 한사람입니다ㅋㅋㅋ
광주에서 일 보고 목요일 밤 늦게 올라왔네요. 금요일은 쉬는 날이라 종일 방바닥에 붙어있다가 오늘 낮에 대학교 2학년 올라가는 아들놈 운전면허 코스 시험이라고 태워다 줬습니다.
한쪽에서 차 타고 출발하는걸 보는데 아이고.. 첫 고개길에서 정지선 안에 차를 세워야 하는데 정지선을 한참 물고 차를 세우더라구요. 감독관 뛰어가서 아들 차 옆 자리에 타고 그대로 한바퀴 돌아 오더니 고개를 푹 숙이고 내리네요. 탈락이죠.
필기도 한 번 떨어지고 두번째 붙더니 코스도 두 번째 붙을 모양입니다. 대학도 재수해서 두번만에 가더니.. 징크스 되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ㅎㅎ
위로할게 없으니.. 밥이나 잘 먹이자 생각하고 30분 운전해서 다녀오는 길에 한마디 했습니다. 맨날 두 번째에 붙으니.. 다음에는 국회의원을 나가봐라. 두 번째에 붙으면 그게 어디냐. 그랬더니 웃네요. 집에 와서 지 방에서 게임에 몰두해있는걸 보니 또 웃음이 나오네요.
엄청 추워져서 내일도 방콕일 것 같습니다. 추운 날씨 조심 하십시오.
고생 많으셨어요 그래도 아빠밖에없네요
밥도사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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