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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일요신문 주현웅기자
아 개웃기네 ㅋㅋ
가짜뉴스만 퍼뜨리더니..
오보 밝혀지면 언론계 떠난다고 한 말은 가짜!! 라고 할 거면서
에휴
너희는 언론계를 떠나는 게 아니라 고소/고발로 구속이 될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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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지구계를 떠나라.
파리가 새다
캬아아아악 퉤
똥휴지 나부랭이가
안잡는다
니네 엉터리 기사가 계엄과 국정혼란 내란을 일으키게 한 아주 중요한 원인이었다는데 니네가 그냥 떠나면 굥새끼 우울증 걸린다
대단하다.
언제부터 니들이 언론이었다고 ㅋㅋㅋ
어디 삼류도 안되는 찌라시주제에...
코미디 전문지인가요?
여태 있냐
착베=죽베
조 동문은 1988년 부산일보에 기자로 입사해 스포츠조선과 세계일보에서 편집부·문화부·국제부·통일부 기자와 문화부장, 선임기자, 논설위원, 평화연구소 통일연구위원을 지냈다. 시사통일신문 편집국장을 역임했고 세계일보 논설위원으로 재임 중이다. 저서로는 「누가 국새를 삼켰는가」외 8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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