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머니께서 더 놀라시고 걱정하셨는데 대충 봐도 심한 정도는 아니라 좋게 마무리했습니다 아침 출근길에 열심히 발랐더니 살짝 까진 정도로 괜찮아졌네요 집사람이 예전에 가벼운 접촉사고가 났을 때 어르신께 도움을 받은 적도 있어서 이번에는 다른 분께 그 은혜를 갚은 것 같아 마음이 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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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6 (화)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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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원..
그런 사람들 땜에 우리 보험료가 꾸준히 우상향하는중...
과실이 적은쪽도 아니고 과실 큰쪽에서 한방병원이라는게 웃음만 나옵니다.
전 예전에 정차중에 차선 바꾸려다가 앞차 범퍼 살짝 닿았는데...앞차 일가족 4명을 다 대인치료를 해줬죠.
덕을 더더욱 쌓겠습니다.
오늘의 베품이 복이 되어 돌아 옵니다
그 마음에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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