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개인 주차장이 아니다.
공장단지 도로 모퉁이와 횡단보도에 불법주차한 네 차량을 아무도 용서하거나 정당화해 주지 않는다.
이곳은 너만 이용하는 도로가 아니다. 수많은 근로자가 출퇴근하고, 보행자가 횡단보도를 건너며, 대형 화물차와 일반 차량이 수시로 통행하는 공공도로다.
도로 모퉁이에 주차하면 운전자의 시야를 가리고, 횡단보도에 주차하면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한다.
주차 공간이 부족하다고? 공장 앞이라 어쩔 수 없다고? 잠깐 세워둔 것뿐이라고?
그런 변명은 불법주차를 정당화하지 못한다.
아무도 네 잘못된 주차 습관을 묵인하고 넘어가 줄 의무가 없다.
네가 저지른 위반행위의 책임을 다른 사람이 대신 져주지도 않는다.
그러니 무슨 일이 있어도 과태료를 내지 않도록 악으로 깡으로 도로교통법을 준수하며 주차해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로 모퉁이와 횡단보도에 불법주차했다면 그에 따른 과태료는 네 피 같은 돈으로 직접 납부해야 한다.
그래서 나는 가차 없이 신고했다.
공장단지라고 예외는 없다. 주차 공간이 부족하다고 법이 사라지는 것도 아니다.
명심해라.
도로는 너의 주차장이 아니며, 횡단보도는 보행자의 생명을 보호하는 공간이다.
성인은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져야 하기 때문에 성인인 것이다.






































15분만 일찍나왔으면 저따구로 댈일없음
그렇게 하더군요
갓길조 없는데 2중주차 수십댑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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